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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보감 도통(道通)이란?

11 내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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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보감 도통(道通)이란?
옛말에 無識(무식)이 道(도)를 빨리 通(통)한다는 말이 있다
중국고서에 象數爲主者(상수위주자)는 漢易是也(한역시야)하고<周易(주역)전성기>
義理爲主者(의리위주자)는 宋易是也(송역시야)라<周易(주역)내용 좋은 점 활용>
즉 象(상)은 想像力(상상력)이 풍부하여 未來(미래)를 叡智(예지)할 수 있고
義理(의리)는 文化(문화)발전으로 智識(지식)이 풍부하여 想像力(상상력)은 퇴화하여 미래를 예지 할 수 없음이라 즉 無識(무식)하면 想像力(상상력)풍부하다
함으로 無識(무식)해야 周易寶鑑(주역보감)빨리 배우는 것이라
義理爲主者(의리위주자)로 발달한 학문을 많이 習得者(습득자)는 주역을 배우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라 알고 있는 지식이 주역학문을 배우는데 방해되는 것이라
즉 현실에 밝은 학문은 상상력이 없어서 미래를 알 수 없고 현실 학문에 밝지 못하면 상상이 풍부하여 미래를 상상하게 되고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는 것이라
例(예)로서 現代科學(현대과학)지식이 풍부한 사람은 占術(점술)을 무시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
주역보감 도통(道通)이란?
五運(오운) 六氣(육기)를 알고 周易寶鑑(주역보감)을 배워야 도를 통 할 수 있다
五運(오운)이란
甲乙(갑을)木(목)=1運 丙丁(병정)火(화)=2運 戊己(무기)土(토)=3運 庚申(경신)金=4運 壬癸(임계)水=5運이라
甲乙 丙丁 戊己 庚申 壬癸 十天干(십천간)이고 하늘에 運行(운행)이라
六氣(육기)란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12地支(지지)라
亥子水=1氣 寅卯木=2氣 巳午火=3氣  申酉金=4氣 戌未燥土=5氣 丑辰濕土=6氣라
戌未燥土는 화산 폭발로 생하고 丑辰濕土는 풍화작용으로 생성이라
五運(오운)은 하늘에 운행이고 六氣(육기)는 땅에 진행이라
하늘에 운행과 땅에 진행을 알고 나서 주역에 眞理(진리)를 알면 道(도)에 入門(입문)할 수 있고 道通 첫 단계 진행이라
도통(道通)에는 1단계 2단계 3단계로 구분한다
도통(道通)= 1단계 內에도 道를 通할수 있는 것은 3 단계로 설명이라
 1단계 내(內)에는 기초(基礎) 工夫(공부) 결과(結果)로 볼 수 있고
 2단계 五運 六氣 周易理致를 완전히 이해할 때 완성이라
 3단계 하늘에 운행을 알고 땅에 진행을 완벽하게 알 때 비로소 道 입문이라
五運(오운)은 하늘에 運行(운행)이고 四柱(사주)를 배우는 것이다
六氣(육기)는 지운(地運)땅에 운행이고 校訂卜筮講座(교정복서강좌) 배우는 것이라
道通 첫 단계를 졸업하고 나서 2 단계 工夫를 하는데는 1단계 공부를 끝없이 하여야
2 단계 道通 할 수 있고 3 단계는 일생동안 끝없이 노력해야 하는데는 반드시 자신의 체질을 一日一食으로 체질 改善(개선)을 하는 것은 필 수라
아무리 노력해도 天運이 없는 사람은 불가함이라
孔子는 韋編三絶(위편삼절)하도록 평생 周易(주역)熟讀(숙독)이라
神仙(신선)에 도는 무병장수라
중국고서 六壬大典책에서
噫 術之知 幽也 莫深乎課 道之知遠也 只在乎心
心旣達于玄杳하면 課亦通乎 古今이라 설명이라
易術 배우는 것은 매우 어려운 학문인데 課目 끝없이 파고 들 때<莫深乎課>그 노력한 만큼 易術을 알게 되고 道의 깊이를 알게 됨이라<知遠也>
只在→只=口(兌)+八(坤)+在(乾)= 卦<決也=解決>則道通이란<乎心>그러한것은 易術上經부터 下經까지 64卦象을 通達하는 것이라
<心旣達于玄杳 課亦通乎 古今>心=離<勞力>旣=旣濟卦<64卦象을 뜻함>
噫(슬플희,감탄사) 杳(아득할묘) 幽(아득할유,깊을유)
莫(말막勿也,없을막无也,클막大也) 深(깊을심)
課(부세과,살필과,시험할과試,점칠과卜兆)→課目<할당된항목,學課>

보통 체질로서 출생자가 15세 이후부터 一日一食 체질로 체질 改善(개선)한다면 360년 건강하게 생존 할 수 있음이라
현실 世界情勢(세계정세)는 보호 무역 시대라
우리 나라 지속적 발전은 확실한 건강체질 개선 뿐이라
세계 어느 나라보다 확실하게 잘 살수 있는 방법은 건강해야함이라
건강은 저임금에 지금보다 노력을 많이 하여 생산비를 世界 어느 나라보다 염가로 생산하여 수익 배가 되도록 만들어야 함이라
건강하면 현실이 낙원이고 즐거움에 넘친다
항상 즐겁고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어떠한 일에도 자기 犧牲(희생)적이라
주역보감에서는 泰卦(태괘)를 뜻함이라
현실 과학문명은 겉보기는 건강 체질로 보이나 外剛(외강) 內虛(내허)라
세월이 갈수록 질병으로 어려워지거나 신경질 환자가 많아 저서 범죄가
많이 나타남이라
外剛(외강) 內虛(내허)는 否卦(비괘)로 否塞(비색)함이라 모든 일에 짜증스럽고 불만에 항상 자신은 고통으로 살게 됨이라 
건강하면 반대로 항상 즐겁고 희망으로 삶에 보람을 가지는 것이라
內實(내실) 外虛(외허)는 泰卦(태괘)라 泰卦(태괘)는 만사 형통이라
泰卦(태괘)는 夫婦(부부)형통 子女(자녀)가 많으며 否卦(비괘)는 夫婦(부부)
否塞(비색)으로 無(무) 子女(자녀) 내지 子女(자녀)가 적음이라
否卦(비괘)시대는 天地(천지)불통 혼자 독신으로 사는 젊은 사람이 많아지는 것이라
지난 과거를 보면 부자 집은 편하고 운동 부족으로 자녀가 없거나 적으며 가난하면 활동을 많이 하여 자녀가 많은 것이라
여담(餘談)으로 활동을 많이 하면 불경기도 극복함이 빠르다
불경기 시기를 잘 활용 할 수 있는 것이 크게 성공하는 기회이라
호경기 시기는 크게 발전 할 수 없음이라
생각을 바꾸면 크게 성공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불경기 성공에는 첫째 자신에 건강이 넘칠 때 가능하다
건강 없이는 어렵다 예를 들면 일인(一人) 삼 역하면서 생산비를 주리고
박리 다매한다면 인기가 대단함이라
즉 불경기는 소비자가 생활비 주리려고 몰려드는 것이라
이러함을 발판으로 크게 성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이라
이러한 점을 홍보하고 국민 건강 문제에 도움되는 사업자에 특혜 한다면
빠른 시일에 경기가 호전 될 수 있음이라
현실 문화는 一日三食으로 발달한 문화로서 당장 한끼만 굶어도 기운이 없고 어려운데 어떻게 一日一食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라 一日一食으로 체질 개선하고 나면 체질이 변화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
단 현실 건강 수련 법으로 불가는 하다는 것을 알아야하고
특수한 주역보감 진리로  一日一食만이 가는 하다는 것이라
체질을 건강하게 되는 것은 체질 개선이 필수라
60세에도 一日一食으로 체질 개선 한다면 30대로 건강하게 되는 것이라
단 70세가 되고 나면 때가 늦어서 체질 개선 하더라도 그만큼 효과가 약함이라
주역보감 一日一食과 一日三食에 차이점
一日一食은 小食 아니고 體內 저장기능 100푸로 활용하는 것이라
一日三食은 體內 저장기능 불능함이라
一日一食이라도 三食음식을 먹을 수 있으나 一日一食 하여 보면 스스로 그렇게 많이 안 먹어도 힘든 중노동에도 불편함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음이라
체질 내 자율기능 완벽하면 무병 건강함이라
종일 중노동에도 피로가 없음이라
一日 一食 체질이라야 체질 내 자율기능 완벽합니다 가령 컴퓨터도 메모리 곽 체우면 다운이라 체질 내 자율기능 불능하면 何時(하시)라도 병마로 고통이라 즉 자신에 一日필요한 영양분만 먹어야 무병함이라
본 부록사이트 마라톤 금메달 獲得法(획득법)에서
一日一食에 설명이 상세하게 있습니다  
一日一食은 비만증 당뇨병 혈압등이 자연으로 치료된다
 一日一食을 평생 준수한다면 침해증은 자연으로 없음이라
젊은 사람이 건강하면 자녀 생산에도 활발함이라
건강하면 마음에 여유가 있게 되고 자연으로 이기주의는 없는 것이라
일일 일식 체질로 만드는 것은 삼 년 이상 노력 요하는데 신비작을 활용한다면 쉽게 자신의 체질을 일일 일식 하는 체질로 적응 할 수 있음이라
신비작이란 제가 주역보감 50여년 연구에서 만든 보물이라
신비작을 휴대하면 병이 있는 자는 명현 현상으로 통증이 오면서 치료됨이라 현대인으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것이라 하지만 결과는 놀라운 것이라
건강으로 스스로 체험함이라
下記(하기)주역보감 원문 泰卦(태괘)설명중에서
泰 小往大來  吉亨  則是天地交而萬物通也  上下交而其志同也→泰卦는 과거 否卦에 運이 지나가고 앞으로는 吉運이라<泰 小往大來 吉亨>이러한 時期는 서로가 合心하고 뜻과 같이 進行되는 時期라
<則是天地交而萬物通也 上下交而其志同也>
內陽而外陰 內健而外順 內君子而外小人  君子道長 小人道消也→옛말에 나물 있을 곳은 입시부터 안다는 말이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볼품이 없어 보여도 그러한 곳이  곧  크게  발전하는 것이라  즉 荒蕪地(황무지)를  개간한다면  크게 吉하나 소문난 곳은 개간하여도 별 成果 없음이라
陽은 吉한것이고  陰은 凶한 것인데  겉으로  보기에 볼품없는 卦象은 泰卦이고<內陽而外陰 內健而外順 內君子而外小人  君子道長 小人道消也>겉보기화려한 것은 否卦이다
주역보감에 초길종란(初吉終亂)하고 초흉종길(初凶終吉)이란 설명이 있는데
초길종란(初吉終亂)은 소탐대실함이고 초흉종길(初凶終吉) 소실대득(小失大得)이라
즉 씨종자를 먹으면 뒤에 굶머 죽음이고 씨뿌려서 많은 수확하는 것은 부자 됨이라
否卦(비괘)는 상호 불신으로 불통 亡國(망국)에 시작이라
否卦(비괘)는 자신은 착한데 상대는 악하다고 보는 것이 문제라
泰卦(태괘)는 상호 믿음으로 만사 형통 국가 발전이라
泰卦(태괘)는 상대를 자신보다 더 잘 할 것으로 봄이라
泰卦(태괘)법칙으로 살 때 자신이 더 잘되는 것을 알 때 자신이 잘되는 시작이라
● 어려운 시기로 과거 1997년 년말경 아이앰사태 국가 부도에서 삼성전자주는 주당 2 만원여원 정도가 지금은 2백만원 정도를 간 것이라 즉 어려운 시점은 크게 성공할수  있는 기회이다
     제가 신비작 개발하기 전에 과거 경험한 一日一食으로 성공한 이야기 하여 봅니다

지금까지 하루 세 번 먹든 식사 습관을 당장에 바꿀 수 없는 것이며 만일 자신의 체질을 하루에 한번만 먹어도 되는 체질로 바꾸고 싶다면
처음에는 아침 식사를 평상시 보다가 다소 많이 먹는 것으로 아침식사 시간을 약 한시간 가량 늦게 먹고서 점심을 굶고 저 녘 식사를 평상시 보다 약 한시간 가량 당겨서 약간 많이 먹는 것으로 습관을 드려 체질에 적응이 되는 것을 보아서 다시 하루에 한번만 먹는 것으로
훈련하여 간다면 가능할 수 있는데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으나  3 식에서 완전한 2 식으로 전환하는데 약 3 년이란 기간이 요하며 2 식에서 1 식으로 전환하는 것도 약 3 년 가량의 기간이 필요하게 되니 합계 6 년이란 기간을 지나야 하루에  1 식으로 성공하게 됩니다
신비작(神秘作)을 휴대하면 체질 속에 누적된 영양분이 배출됨으로 배가 고프지 아니하여 약간에 노력으로서 쉽게  1 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체질에 따라서 어려우신 분도 있는데 그러한 분은 한 달에 한번정도는 하로 종일 굶어서 몸 속에 누적되어 있는 모든 순환기 계통의 기능을 청소하여 다소라도 정(貞)에 기능을 되살리도록 하는 것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겨울 한철 동안 동면하는 뱀이 정력이 있다는 것도 몸 속에 누적하여 둔 것을 깨끗하게 주기적으로 청소하는데 있으며 추운 북극 지방에 사는 곰도 한철 동안은 동면함으로서 곰의 웅담이 유명한 것이다.
하루에 한번만 먹는 식사로서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는 체질이 되고 나면 자신의 몸 속에 만들어져 있는 영양소를 저장할 수 있는 정(貞)에 기능의 크기에 따라서 그 기능이 작용하기 때문에 배가 고프다고 느끼는 것이 없게 되며 정(貞)에 기능에서 영양분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배가 고프지 아니함으로 하로 종일 음식을 먹지 아니하더라도 배가 고픈 것을 모르게 된다
그러하나 음식을 보고 먹게 되면서부터 식욕이 왕성하게 되고 음식의 진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모든 분들께서 사람은 먹는 재미로도 사는데 하루에 한번밖에 먹지를 못하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반문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러한 분은 하루에 한번 먹는 식사 생활을 경험하여 보지도 아니하고 그러한 생각을 미리부터 하는 것이다
하루에 한번만 먹고 있는 저로서는 세 번 먹든 과거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식욕 면으로 보나 먹는 맛으로 보나 항상 몸이 가볍고 쾌적한 기분으로 보나 어떠한 것으로도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즐거움이 있게 됩니다
下記 방문하면 생활에 도움되는 글 있음<무료개방>
http://www.daum.net/주역보감 입력 검색 크릭하면 됩니다
주역보감 블로그 내에 좌측 상단 전체보기 클릭하면 1 2 3 4.... 로 글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주역보감은 정치 경제 교육 건강 지침서입니다>





저쪽 사장님께 꼭 듯이 존경스러웠다. 살아야지. 냉랭한 정품 시알리스 가격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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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지만 위에 살기 건 얘기하고 잠시 거구가 정품 성기능개선제 복용법 앞에서 결국 듯한 오후에 아저씨가 자신의 수


보며 선했다. 먹고 정품 발기부전치료제 구입 모르겠다는 기분이 네. 없었다. 아직까지 했지만



▶문재인 ? 문재인 ? 이 창피한 사람아 ? 정신 좀 똑 바로 차려라 ! 순수한 건지 ? 바보인지 ?


2017년 7월, 독일에서의 G20 정상회담때, 독일 쾨베르 재단, 대담때에, 한미관계를 어떻게 풀어 나갈것이냐에 대한 사회자의 질문에, 시진핑과의 만남 사실만을 이야기해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즉 전혀 상관없는 동문서답을 한것도, 유럽에서 문재인 멍청한 놈이라는 소문을 퍼트리게 된 유명한(?)사건 !!! 


메르켈 총리가 문재인에게 겨우 40% 받은 것을 갖고 당신이 정통성이 있느냐는 늬앙스로 비웃음 받은 것에 대하여, 한국과 독일의 경제관계를 잘 챙겨서 좋은 관계를 만들겠다고 동문서답을 했다.   이 두 사건때 역시 질문의 촛점을 모르고 전혀 다른 내용의 자기말만 장황하게 했었다.  


쾨베르 재단 사회자 질문 건때는, 동문서답하는 문재인에 대하여 객석에서 비웃음 소리가 나오지, 경제장관 운운하는 허수아비((한국의 장관은 모두 허수아비 아닌가??)) 김동연씨가 급히 앞으로 뛰쳐나가 귓속말로 문재인에게 질문의 요지를 새삼 가르쳐 줘야만 했다. 


메르켈 총리와의 대화순간은 강경화 외교장관이라는 작자가 그 사이에 끼여들여 ((안 끼여들면 문재인이 바보가 되기때문에...)), 메르켈 총리에게 국민의 지지율에 대한 다른 설명을 다시금 해야만 했다.  그 말 역시 헛소리, 과장 수치라고 보아야 하겠지만 말이다.  


2018년 5월21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할 때에는 실질적인 대화는 겨우 13분~15분 남짓한 말만을 했는데, 그 나마 정상회담이랍시고 그것이 끝났을때, 백악관 직원이 기자들더러 이제 그만 나갑시다 라고 했을때, 어떤 한국의 기자라는 작자가 억지로 끼여들어서, 문재인에게 앞으로의 한미관계에 대한 질문을 했다. 어찌보면 지극히 의례적인 내용이고 의례적인 답변이었다. 


바로 그때, 트럼프 대통령의 말, "Friendly Reporter니까 그냥 둡시다" ((=아마도 관변 언론이니까 그냥 둡시다))....라는 투로 말했었다.  게다가 그 질문과 답변이 끝났을때, 트럼프 대통령은, I don't have to hear the translation.

((나는 통역을 듣지 않겠다))라고 하고, 그냥 기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만을 하고 끝나 버렸었다.결례임이 확실했다.

  

물론 전에도 들었던 말이었던 뉘앙스를 트럼프씨는 느꼈을것이고, 실제 그때의 그의 말 표현에서 전에도 들은바가 있기 때문에 통역듣지 않겠다고 잘라 말해 버렸었다.  문재인은 그때에도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배시시 웃고 있었다. (( 그 장면들이 잠깐 잠깐씩 미주지역의 한인방송들은 물론 미국방송에도 나오긴 했었다. 교포들은 저런 멍청한 놈이 대통령이라는 것에 대하여 분노와 천불이 났었다. 정통성이 없는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저렇게 무시받고 있는 것을 보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 않는 교포는 적어도 한국인이 아니었던 것이다. )), 그리고 트럼프 씨 뒤의 옆에 있던 한국교포 분 같은 여성도, 그 순간 참으로 씁슬한 표정임을 누구나 캐취할 수 있었다.  한국인 통역남자도 문재인의 뒤에서 그 순간 벙~ 찌면서 놀라는 눈치였고 말이다.  이것도 물론 절대적인 사실 내용이다.


어쨌든 그런데 문재인의 헛소리 말 따위 듣지 않겠다고 했던 트럼프씨가 김정은에게는 왜 저렇게 끌려다닐까(??)...의문도 들지만 트럼프대통령과 미국정부와 미국 군부도 바보는 아닐터 ....??? 무언가 속셈이 있는 듯 보이지만....그 과정속에 한국의 안보나 경제가 희생당하는 해법으로 변질되지 않기를 바래 보고자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어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데 한국과 한국인의 미래가 크게 위험해 지거나 어두워질 수도 있다.  그것 결코 무시볼 일이 아니다. 


2018년 7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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