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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87%가 뽑은 올해 마지막 사자성어 이군요.

5 황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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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탄핵 기각을 위한 송화영태(送火迎太)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화영태는 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이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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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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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기막힌 사자성어 네요.

 

불(촛불)은 보내고(확 쓸어 버리고)

 

 

태극기things_06.gif?v=2(애국 things_06.gif?v=2국민들)things_06.gif?v=2는 맞이한다.

 

 

저 사자성어가 2016년 대한민국 국민들

 

 87%가 뽑은

 

 

올해의 마지막 국민들 바램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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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사장의 방씨족벌 조선일보 사설 비판 4500일 맞으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비판을 처음 시작한 것이  2001년 6월26일 이었다.10년째 되는 날이 2011년 6월26일이었다.2011년 6월26일부터   2012년 6월26일까지 1년 동안 재충전을 위한 안식년 기간 을 가졌다, 2017년 8월26일 조선일보 사설 비판 4500일을 맞았다. 안티조선운동은 1998년 고려대 최장집교수에 대한 월간조선의 사상검증에서 부터 비롯됐다. 월간조선은 일제시대  친일 매국조선일보의 자매지인  '조광' 에 뿌리 내리고 있는 조선일보의 자매지 이다.


조선일보 사설에 대해 언론소비자의 입장에서 사회공동체 구성원의 입장에서  권력화된 조선일보 방씨족벌이   소유 경영 편집권을 사유화했다는 비판 받고 있는 공익과 사회적 공기의 정체성 상실하고 사익추구  한다는 비판 받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비판은  2017년 이시점 까지 아직도 필요 하다고 본다.

조선일보 방씨족벌은 일제시대에는 일본 군국주의에   충성했다는 것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할아버지인 방응모 일제 시대 조선일보 사장이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것이 웅변으로 말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씨족벌은 방응모 일제 시대 조선일보 사장의 친일매국 행위에 대해서 지금도 사죄 혹은 사과 하지 않고 오히려 일제당시 민족 정론지 였다고  호도한바 있었다. 이승만의 독재와 박정희의 친일 매국행적 미화 의혹 받고 있는 박근혜 정권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적극 부추긴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 이다.


방응모 일제 시대 조선일보 사장의   친일매국은 그당시  미국 영국 타도 였다.  대한민국 사회반미원조 (反美元祖)가 방씨족벌 조선일보이다. 일제가 패망하고 한반도 남쪽에 미군이 주둔하자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반미원조 (反美元祖)에서  친미숭미사대주의(親美 崇美 事大主義)로 동물적 감각으로 변신해  일제패망과 한반도 분단 체제하에서 민족 통합과 한반도 통일 보다   친미숭미사대주의로 조선일보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생존을 위해  폭력적 논조로 민족과  민주주의 문명과 인권의 가치를 훼손하면서 조선일보 족벌권력유지수단과 도구로 삼았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국가보안법 폐지및 개정을 요구하면 좌경 용공세력 친북세력  종북세력으로 매도하고 있다. 그러나 방씨족벌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의 조선일보  1948년 11월14일자 사설은 국가보안법을 배격한다고 주장한바 있었다. 전형적인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국가보안법을 배격함  (조선일보 1948년 11월 14일자 사설)

1.
방금 국회에 상정된 국가보안법은 광범하게 정치범 내지 사상범을 만들어낼 성질의 법안인 점에서 우리는 단호히 반대한다. 단순히 북조선의 소련점령지역 내의 정권이 대한민국의 존립과 그 발전을 해하려고 하는 모든 수단에 대한 방비를 위한 것이라고 입법의 동기가 설명되고 있으나 그러한 직접 파괴의 행동이나 그 예비의 조치에 대한 처벌이라고 하면 일반 형법으로서 충분할 것인데 구태여 이러한 특별법을 제정한다면 법안의 조문이 명시한 바와 같이 '국헌에 위배하야' 운운한 결사, 집단 그리고 그러한 '결사, 집단의 지령으로' '협귀(協歸), 찬동 또는 선전을 한 자' 운운을 적발한다 하면 그 운용의 실제는 일즉이 광무 11년의 보안법이나 기미운동 당시 왜(倭)의 제령(制令) 제7호, 그 후의 치안유지법 같은 성격을 가지고 다수한 정치범 사상범을 만들어내게 될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오늘의 정치적 혼란과 난처적(亂處的)인 사상의 불통일의 이 현상에서, 더구나 정부는 국회의 내각개조론에까지 불순을 꾸짖는 이러한 현상에서 이러한 법의 제정은 대한민국의 전도를 위하여서나 우리 국민의 정치적, 사상적 교양과 그 자주적 훈련을 위하야 크게 우려할 악법이 될 것을 국회 제공에게 가고(절하며 고함)코저 한다.

2.
원래, 법치국의 법치국 됨은 법망의 정비 교묘(巧妙)에 있는 것이 아니다. 법치국의 근대적 발달은 법이 민주적 성격을 가지고 국민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발달을 도모하여 그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는데서 국가의 법치권력으로서도 이를 보장하고 침해치 않음으로써 정치의 인류사적 공헌을 목표하는데 본의가 있는 것이고 국민을 착취나 지배의 대상으로 포로시하는 그러한 법망의 조밀, 세공화는 법치의 역사성에 반역하는 것이다. 그러한 예가 군주전제의 일본이나 독(獨), 이(伊)의 파씨즘국가가 적절한 예가 될 것이다. 그러라고 이러한 원리원칙이 오늘 대한민국의 이 상태에서 그대로 적용될 것이냐고도 말할 것이냐.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원리원칙은 언제나 부인될 수 없는 것이고 또한 대한민국과 그 국민의 전도양양할 것을 시복(視福)코저 할 때 다시금 이러한 원리를 토대로 입법과 정치가 표(表)와 리(裏)의 물샐틈없는 실천력을 발휘하여야 할 것을 주장한다. 즉 백 가지의 법망보다도 우리가 이때에 기대하는 것은 한 가지, 한 힘의 정치력의 실천적 지도성의 확대 그것에 있는 것이다. 지금의 정치적 혼란과 사상적 불통일은 무엇이냐 혼란과 불통일은 지도층이나 대중이 한 가지로 그 미숙의 심함을 말하는 것이요, 동시의 지도력의 결함은 계몽의 결여를 언명하는 것밖에 아무 것도 아니다.

3.
지금 정부와 국회의 논란이 내각의 개조강화냐, 도각(倒閣)이 정부전복이요 반국가적 행위냐에 학문적인 해답에서보다 정치세력에 의한 결론을 구하려고 하는 경우에 있음을 보고 있는 것만도 우리 국민은 크다란 불안을 가진다. 그러면 국가보안법안이 제1조에서 말하는 '국헌'이란 무엇을 말하며 그것이 법률로써 실시될 때 그 해석과 적용은 어떠케 될 것이냐 우리는 크나큰 위구(危懼)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국헌(國憲) 또는 조헌(朝憲) 하면 간단이 국가의 질서 운운할런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국가생활을 할 때 헌법에 국가의 기초를 두고 국가생활의 발전이 국민의 사회적 발전을 목표로 함을 생각할 때 우리는 국가 그것의 부인 또는 이적통모(利敵通謀)나 매국행위가 아닌 이상 국민은 언제나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하여 사회의 발전적 정책을 도모치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행정부나 입법부에 대하야 평화적인 수단에 의한 것인 이상 언제나 그 원리가 자유로히 전달 표현되여야 하는 것이다. 생각건대 조헌이나 국헌이라고 하면 구헌법하의 천황절대주의이든 일본에서 해석할 적용이 비교적 명확할런지 모르나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극히 모호하다 할 것이다. 더구나 국제정세 미묘한 가운데 민족과 국가의 운명을 염려하는 정치론도 다기할 수 있는 이 정세에서 국가보안법의 내용은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더구나 사법부의 처벌에서 보다도 행정부의 경찰권의 발동이 무한히 강대핼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는 무수한 새 정치범, 새 사상범이 나오게 될 것을 우려치 않을 수 없다.


(참고자료출처 =  1948년 11월 14일자 조선일보 사설)

 

 

방상훈 사장의 아버지인 방일영 조선일보 전사장은 박정희 군사쿠데타 정권 박정희 유신독재 정권과 권언유착해 박정희 유신독재정권 치하에서  1970년대 언론자유외치는 조선일보의  당시 기자정신 지닌 참언론인들 탄압하고 해고 했는데  그당시 1970년대 초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  족벌사주와  칼번스타인 봅우드워드 기자는 닉슨의 워터게이토 도청사건의 실체적 진실 밝히는 보도로  미국의 정치와 언론의 건강한 긴장관계통해 미국 민주정이 발전과 언론발전에 기여하고 있었다.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버지인 조선일보 당시 방우영 사장은 1980년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광주 학살을 ‘구국의 결단’으로 칭송했고 1980년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광주 학살을  그당시 조선일보  김대중사회부장(현 조선일보 고문)은“무정부 상태의 광주 … 총을 든 난동자들이 서성거리고 있는 것이 멀리서 보였다.” “탈취한 군트럭으로 과격파들이 거리를 무질서하게 누비고 있다.”라고 보도했고   광주 민중항쟁도시였던 광주를 '폭도가 점령한 무정부 도시'로 ‘폭도’‘폭동’으로 매도한바 있었다. 언론 신문의 탈을 쓴 군사독재와 권언유착한  정치공작 지였다.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버지인 조선일보 당시 방우영 사장은 1980년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의  정권찬탈에 호응해 국보위 위원을 지냈다.  민주화와 언론자유에 역행했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민주주의 인권 안론자유 노동운동 사회운동하는 시민세력들에 대해서 좌경 용공세력으로 주홍글씨 세기면서 군사독재에 편승해 성장해온 정치공작 신문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001년 언론사 정기세무조사에서 조선일보의 탈세와 횡령혐의가 드러나자 거세게 저항했는데  '탈법인줄 몰랐다'. '이제까지의 관행이었다'. '비판 언론 죽이기다' 라고 저항했으나 2006년 대법원은 조선dlf보 방상훈 사장에게 조선일보 발행인 자격 박탈에 해당되는  유죄를  최종 판결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 대해서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면죄부 부여한바 있었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남북화해협력을 반대 했고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에 기여했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미국 오바마 민주당 정권 집권8년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남북화해협력을 통한 남북대화와 협상 채널을 차단하고 미국에 의존해 중국에 의존해 일본에 의존해 유럽연합에 의존해  유엔에 의존해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정책 통해 북한 비핵화  밀어붙이다가 북한 핵무장하고         북한 김정은 정권 3대세습 연착륙 시키는데 역설적으로 기여(?) 했다는 비판 받고 있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군사주권( 전작권) 미국에 이양하고 대북 제재 압박봉쇄 정책 밀어붙이는 논조로   지난 9년 (  이명박근헤 정권)북한 핵개발이라는 ‘고양이’를 북한 핵무장이라는 ‘호랑이’로 만드는데 기여했다. 그러자 북미 핵담판이야기가 김정은정권과  트럼프  정권사이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그런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코리아 패싱(  한국배제) 자초하는데 크게 기여 했다고 본다.  남북 적대적 분단체제고착화가 북핵 의 본질인데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남북 적대적 분단체제고착화와 한반도 분단 구조를  한민족을  북핵문제의도구화 수단화로 치환시켰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박근혜  탄핵 촛불1600만 국민과 박근혜 반대 95%의 국민과 박근혜  탄핵 찬성 80%의 국민여론에 반하는  박근혜 적폐 청산에 사실상 반대하면서  거국 중립내각구성  책임총리제 2선후퇴론으로  박근혜 적폐 기득권 뿌리뽑는데 교묘하게 반대해온 수구기득권 집단이다.

 

 

 이명박근혜정권 집권이후   구축된  고영주 김장겸 의  MBC 이인호 고대영의 KBS 공영방송 적폐에 가려져 있지만 방상훈 사장의 방씨족벌 조선일보  적폐의 뿌리는 고영주김장겸 의  MBC 이인호 고대영의 KBS 공영방송 적폐 보다 휠씬 심각한  영구 집권의  밤의 대통령 권력 세습족벌체제이다,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사회 부패 적폐세력들에 의한   파국이 대한민국을 망칠때 까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정경유착의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사회 부패 적폐세력들과 한편이 돼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박근혜  탄핵 촛불1600만 국민과 박근혜 반대 95%의 국민과 박근혜  탄핵 찬성 80%의 국민여론에 반하는   수구기득권 보호에 열중했다.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사회 부패 적폐세력들에 의한   파국이 대한민국을 망칠때 까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정경유착의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사회 부패 적폐세력들과 한편이 돼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박근혜  탄핵 촛불1600만 국민과 박근혜 반대 90%의 국민과 박근혜  탄핵 찬성 80%의 국민여론에 반하는   수구기득권 보호에 열중했다.그러나 세계는 박근혜 탄핵  한국 참여 민주주의를 칭송했고 감탄했다. 수구족벌조선일보와 21세기 세계는 너무나 달랐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비판이라는 사회공익적 작업은 아직도  필요하다고 본다. 언론 발전과 정치발전과 사회발전과 한반도 평화와 민족 통일 위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비판이라는 사회공익적 작업은 아직도  필요하다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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