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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배의 천안함 폭침 시뮬레이션

11 왕재차
조회수8


 

이 글을 계속 올리는 것은 검찰, 법원,국회 그리고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이라 칭하는 패륜범들의 

몰랐다는 변명을 차단하고자 함이다.

 

북녘의 2500만 국민들은 5000만 대한민국 패륜범들에 대하여 치가떨린다고 할 것이 확실하다.

이것은 남북공멸로 이어진다.

 

그리고 세계의 과학계는 패륜범인 5000만 대한민국 국민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좌빨집단인 참여연대의 사법적 처리에 대하여는 세계 과학계의 판단에 따른다.

천안함 재조사를 주장하는 것이 은폐공작이다. 라고 나는 판단한다.

참여연대를 좌빨집단이라고 규정한 이유는 참여연대가 반역행위를 하였기 때문이다.

 

일반 국민 그리고 1000만 촛불 폭도 및 촛불 사기꾼들 너희들이 참여연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나는 모른다.

 

참여연대를 직접 상대한 본인의 경험은 참여연대는 야비한 정치집단이라는 것이다.

 

참여연대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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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배의 천안함 폭침 시뮬레이션

 

 

천안함은 외폭이 아닌 내폭에 의한 침몰이다.

 

 

 

변형에 재료의 탄성을 고려하여야 하고 작용한 힘이 제거된 후 변형에 비해 실제 변형은 더 크다.

 

천안함은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은 흔적이 없다.

 

 

(1)천안함 가스터빈실에서 유증기 1차폭발 발생

 

1.절단면에 접한곳에 위치한 전탐장 김수길 상사 1차 충격음 감지.

김수길 상사는 두 번의 충격음을 감지하였다.

 

2.천안함 승조원이 9시 16분에 부친과 통화중 비상이라며 통화를 종료한 것은 1차폭발에 의한 충격음 또는

유증기 폭발시 발생한 연소가스 냄새를 감지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김수길 상사의 1차폭발음 감지 시각이 9시 16분으로 판단이 된다.

 

부친이 통화중 충격음을 청취한 것인지 확인 할 필요가 있다.

 

 

3.천안함 합동조사 결과 보고서 68p

 

ㄱ.가스터빈 보호격실 파손 및 표면상 화재 그을음 현상 발생

 

ㄴ.보호격실 격벽 화재 그을음 현상 발생 및 가스터빈 고정대 볼트 이완등 파손

 

 

4.1차폭발 후 화재에 의한 잔존화염이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2)1차폭발 후 약 35초 동안 기름의 대량 유출

 

1.현재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가스 및 오일 긴급차단시스템은 문제가 있다.

 

2.기름 유출에 대한 증언을 종합하면 천안함은 오일 긴급차단 시스템이 없다고 판단이 된다.

 

3.오일 긴급차단시스템이 있는 경우 설계상 하자로 긴급차단에 실패함.

 

 

(3)천안함 가스터빈실에서 유증기 1차폭발 발생 35초 후 천안함 가스터빈실에서 유증기 2차폭발 발생

 

1.절단면에 접한곳에 위치한 전탐장 김수길 상사 2차폭발 감지

 

2.방폭기능이 없는 배전함 또는 콘추롤 박스에서 발생한 스파크 또는 1차폭발 후 발생한 화염에 의해

유증기 2차폭발 발생

 

 

 

(4)유증기 폭발에 의해 가스터빈실 내부압력 급상승.

 

1.유증기 폭발전의 경우 가스터빈실 내부와 외부의 압력은 대기압 상태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나

폭발 후 내외부의 압력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가스터빈실은 빵빵하게 부풀어올아 구형에 가깝게 변형이 된다.

 

 

(5)2차폭발시 가스터빈실 상부 머신해치로 연소가스 분사에 의한 반동력에 의해 천안함은 하강한다.

 

 

1.천안함의 함수의 중량이 함미보다 더 커기 때문에 천안함의 무게 중심은 함수쪽에 있다.

가스터빈실 상부 머신해치로 연소가스 분사에 의한 반동력에 의해

함미와 가스터빈실은 하강하고 함수의 전단은 상승한다.

 

이 때,천안함에 작용하는 부력의 중심 즉, 부심은 천안함 후단의 방향으로 이동을 한다.

 

2.천안함을 수조에 띠우고 내가 손으로 가스터빈실 상부를 손으로 누르면 천안함은 하강하면서

함미와 가스터빈실은 하강하고 함수의 전단은 상승한다는 말이다.

 

탁구공을 물속에 넣은 다음 놓으면 수면 위로 총알처럼 솟구쳐오른다.

이것은 탁구공의 무게보다 부력이 더 크고 탁구공의 속도가 수중에 잠긴 깊이에 비례하였기에 발생한다.

 

천안함 함미의 하강은 함미의 무게보다 함미에 작용하는 부력이 더 크다는 말이다.

가스터빈실 절단이 진행이 되면 탁구공과 같이 함미의 후단 즉 프로펠러가 있는 부분은

수상으로 솟구쳐오른다.

 

 

 

 

(6)함미와 가스터빈실은 하강하고 함수의 전단은 상승된 상태에서

폭발력에 의해 가스터빈실이 절단이 되면서 천안함은 V형으로 밴딩된다.

 

1.2x1x10 스치로폼을 수조에 띠우고 내가 중간을 손으로 누르면 스치로폼이 하강하면서

중간이 절단이 될 때, 스치로폼의 양끝은 부력에 의해 급상승하여 V형으로 된다.

 

2.가스터빈실이 폭발력에 의해 절단이 되면서 가스터빈실 바닥은 수중으로 하강을 하고 이것의 반작용으로

함수의 전단과 함미의 후단은 급상승한다.

 

자동차가 주행중 뒷바퀴가 들린 상태에서 급제동을 할 경우 관성에 의해 차는 회전을 한다.

함미 또한 마찬가지로 후단이 들린 상태에서 격벽에 작용하는 폭발력에 의한 급제동을 넘어 후진하는

상황에서 함미의 관성에 의해 천안함 프로펠러는 대기중으로 완전히 상승하게 된다.

 

이것이 천안함 수직방향 1차 밴딩이다.

 

3.함수의 가스터빈실 절단면에 접한 선저가 상부로 급격히 밴딩이 된 것은 천안함 V형 밴딩의 결정적 증거이다.

가스터빈실 바닥은 수중으로 하강하고 이것의 반작용으로 함수의 전단이 급상승 하였기 때문이다.

 

 

4.함수의 전단에 근접한 사람은 공중부양을 하고 절단면에 근접한 사람은 자유낙하 함.

이것 또한 천안함 V형 밴딩의 결정적 증거이다.

 

 

 

 

(7)2차 폭발에 기인한 연소가스 분사에 의한  추진력 합성벡터에 의해 천안함은 좌현으로 기운다.

 

1.가스터빈실에 설치된 분사노즐은 4대로 한다.

 

상부 분사노즐의 추진력은 180[t]

하부 분사노즐의 추진력은 20[t]

좌현 분사노즐의 추진력은 80[t]

우현 분사노즐의 추진력은 =120[t]

 

2.4대의 분사노즐 추진력을 가우스 평면에 나타내면

 

상부 분사노즐의 추진력은 180[t]: -j180

하부 분사노즐의 추진력은 20[t]: j20

좌현 분사노즐의 추진력은 150[t]:80

우현 분사노즐의 추진력은 50[t]:-120

 

3.수평방향 추진력 합성벡터

 

80 - 120 =  -40

 

좌우 추진력의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상쇄된다.

 

천안함 견시병 폭발시 공중부양 후 좌현 난간에 부딪쳐 발목 삐임.

 

샤워 중 2차폭발에 의해 배가 심하게 흔들리더니 우현으로 기울어졌다는 증언.

 

가스터빈실 좌현보다 우현쪽이 절단이 심하게 발생함.

이것이 함수와 함미가 갈라지면서 가스터빈실 좌현을 축으로하여 회전한 원인이다.

 

2차폭발시 천안함이 좌현에서 우현으로 볼록하게 밴딩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 현상이 발생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좌현 방향에 작용하는 40[t]의 추진력에 의해 천안함은 우현에서 좌현쪽으로 볼록하게 밴딩이 되어야 한다.

이것의 흔적을 찾기는 매우 어렵다.

 

천안함 견시병 폭발시 공중부양 후 좌현 난간에 부딪쳐 발목 삐였다는 증언은 천안함이 좌현으로 기울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증언을 제외한 생존장병 전원이 2차폭발시 천안함이 좌현으로 기울었다는 증언은 단 하나도 없다.

그러나 과학이 천안함이 최초 좌현으로 먼저 기울었다고 말한다. 

 

 

 이것이 수평방향 1차 밴딩이고 수평방향 2차 밴딩은 1차 밴딩의 역이고

수평방향 3차 밴딩은 2차 밴딩의 역이다. 

 

2차 및 3차 밴딩의 증거는 명확하다.

그리고 천안함 절단부에 취성에 의해 절단이 된 부분이 있다.

이 말은 천안함의 절단된 각부분에 발생하는 롤링 및 피칭 또는 이에 준하는 현상에 의해 

반복적으로 밴딩이 되었다는 말이다.

 

 

4.수직방향 추진력 합성벡터

 

j20 - j180 = - j160

 

상하 추진력의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상쇄된다.

 

수직 하방으로 작용하는 160[t]의 추진력에 의해 천함함은 V형으로 밴딩이 되었다.

이것은 천안함 장병들의 폭발시 공중부양 높이에서 알 수 있다.

 

이것이 수직방향 1차 밴딩이고 수직방향 2차 밴딩은 가스터빈실 선저에 발생한 역V형 밴딩이다.

 

 

5.4대의 분사노즐 추진력 총합성벡터

 

-40 -j160

 

총합성벡터의 방향은 천안함 좌현과 선저 사이를 지나고 있다.

 

 

 

 

(8)가스터빈실 격벽에 작용하는 폭발력에 의해 우현쪽이 갈라지면서 함수와 함미가 벌어짐.

 

가스터빈실 함수 격벽과 가스터빈실 함미 격벽에 작용하는 2차폭발력은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가스터빈실 우현쪽이 갈라지면서 함수와 함미가 벌어지면서

가스터빈실 좌현을 중심으로 함수는 좌회전 하고, 함미는 우회전하였다.

천안함 기동방향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함수가 급좌회전하였다는 말이다.

 

내가 이런 식으로 주장을 하는 이유는 천안함 좌현에 발생한 밴딩 증거 때문이다. 

 

(9)천안함이 좌현에서 우현쪽으로 볼록하게 밴딩현상 발생함.

 

가스터빈실 함수 격벽과 가스터빈실 함미 격벽에 작용하는 2차폭발력은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천안함은 함수와 함미가 갈라지면서 벌어지는 굽힘 모멘트에 의해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좌현에 우현쪽으로 볼록하게 되는 밴딩이 발생한 것이다.

 

천안함 보는 기준을 우현을 정면으로 하는 경우 평면도상으로 보면

천안함이 아래오 볼록하게 밴딩이 되었다는 말이다.

 

이것을 천안함 수평방향 2차 밴딩이라 칭하기로 한다.

 

 

(10)천안함 우현 프로펠러가 좌현 프로펠러보다 변형이 매우 크다.

 

이것은

가스터빈실 함수 격벽과 가스터빈실 함미 격벽에 작용하는 2차폭발력은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가스터빈실 우현쪽이 갈라지면서 함수와 함미가 벌어지면서

가스터빈실 좌현을 중심으로 함수는 좌회전 함미는 우회전한다.

천안함 기동방향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함수가 급좌회전하였다는 말이다.

 

이 때, 회전반경이 큰 함미 우현 프로펠러에서의 유속이 회전반경이 작은 좌현 프로펠러에서의 유속보다

빠르기 때문에 우현 프로펠러에 작용하는 동압이 좌현 프로펠러에 작용하는 동압보다 크고 동압은 유속의 제곱에 

비례하고, 프로펠러에 작용하는 항력 및 양력은 동압에 비례하기 때문에 우현 프로펠러의 변형이 심한 것이다.

 

 

(11)천안함 프로펠러 하부가 상부보다 변형이 매우 크다.

 

이것은

가스터빈실 함수 격벽과 가스터빈실 함미 격벽에 작용하는 2차폭발력은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가스터빈실 우현쪽이 갈라지면서 함수와 함미가 벌어지면서

가스터빈실 좌현을 중심으로 함수는 좌회전 함미는 우회전한다.

천안함 기동방향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함수가 급좌회전하였다는 말이다.

 

천안함의 전단과 후단은 양력에 의해 상승한다.

천안함의 고속기동 및 후진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함이 움직이는 방향의 전단은 양력에 의해 상승한다.

 

 

이 때, 프로펠러에 작용하는 동압은 유체의 밀도에 비례하고 바닷물의 밀도는 공기의 밀도의 1000배이기 때문에

프로펠러 하부에 작용하는 동압이  프로펠러 상부에 작용하는 동압보다 크고 프로펠러에 작용하는 항력 및 양력은 동압에 비례하기 때문에 프로펠러 하부의 변형이 심한 것이다.

 

 

 

(12)함수와 함미에 서로 반대방향의 회전력이 작용하여 가스터빈실에 걸레를 비틀어 짜는 것과 같은

비틀림 모멘트 발생함. 

 

 

함수가 함미보다 먼저 우현으로 기울어짐으로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가 발생하였다.

함수가 급좌회전 하면서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가 발생하였다는 말이다.

 

천안함 함미보다 먼저 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어지는 이유는

 

받음각이 지나치게 커지면 항력이 급속히 증가하고 양력은 감소한다.

폭발력의 방향과 함미의 이동방향은 반대이고

폭발력의 방향과 함수의 이동방향은 같기 때문에 함수의 속도가 증가한다. 

 

이러한 이유로

천안함 좌현에 작용하는 양력이 함미보다 함수쪽이 커 함수가 먼저 우현으로 기울어진다.

이것은 함미의 받음각이 커고 함수쪽 유속이 빨라 함수가 먼저 우현으로 기울어진 것이다.

또한 급좌회전시 발생한 원심력에 의해 함수는 우현으로 기울어진다.

 

1.함미의 경우 방향타에 작용하는 항력 및 함수의 우회전에 대한 반작용으로  함미에 좌회전 비틀림 모멘트가

발생하였다.

이것은 가스터빈실의 바닥판 절단부에 나타난 흔적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2.바닥판의 함수쪽 용골 상판의 평형사변형으로의 변형에서 기울어지는 방향은 함수의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의한 전단력에 기인한 것이다.

 

3.바닥판의 함미쪽 용골 상판의 평형사변형으로의 변형에서 기울어지는 방향은 함미의 좌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의한 전단력에서 기인한 것이다. 

 

또한 바닥판 함미쪽 용골 상판의 직사각형부의 뜯겨져 볼록하게 솟아오른 방향은

함미의 좌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기인한 것이다.

 

 

 

 

(13)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어지면서 가스터빈실과 함미를 수중으로 내려꽂으면서 

함수의 가스터빈실 절단부가 복원력에 의해 상승한다.

 

1.함수의 가스터빈실 절단부가 상승하는 이유는 천안함이 V형으로 밴딩이 된 후

함수에 작용하는 부력의 중심이 절단부쪽으로 이동을 하여 절단부 쪽은 부력에 의하여 상승하고

함수의 전단은 중력에 의해 하강하기 때문이다.

 

2.이것은 천안함 좌현에서 우현쪽으로 볼록하게 밴딩이 된 천안함 수평방향 2차 밴딩의 역밴딩으로

천안함 수평방향 3차 밴딩이라 칭하기로 한다.

 

 

3.천안함 수평방향 3차 밴딩의 증거는 가스터빈실 좌현에 수평방향 2차밴딩으로 형성된 곡면부가

 수평방향 3차 밴딩에 의하여 박리되어 가스터빈실 좌현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천안함이 우현으로 기울어지면서 좌현 밴딩에서 가스터빈실 선저 밴딩으로 넘어갔다.

 

 

(14)천안함의 기괴한 역V형 밴딩 발생함.

 

1.함수와 함미가  벌어지면서 우현으로약  0도에서 90도까지 기울어져가는 시간 동안 

가스터빈실 상부은 인장력이 작용해 갈라진다.

 

2.함수와 함미가  벌어지면서 우현으로약  0도에서 90도까지 기울어져가는 시간 동안 

천안함 가스터빈실 바닥은 위로 볼록하게 역V형으로 밴딩이 되었다.

 

역V형 밴딩이 좌현쪽 가스터빈실 바닥은 심하게 역V형으로 밴딩이 되고,

우현쪽 가스터빈실 바닥은 약하게 역V형으로 밴딩이 되었다.

 

이런 기괴한 역V형 밴딩이 발생한 이유는 고정된 상태에서 밴딩이 된 것이 아니라

함수와 함미가  벌어지면서 우현으로약  0도에서 90도까지 기울어져가는 시간 동안 밴딩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3.천안함 가스터빈실이 위로 볼록하게 역V형으로 밴딩이 된 것을

천안함 수직방향 2차 밴딩이라 칭하기로 한다.

 

 

(15)가스터빈실 우현 용골상판의 절단 및 우현 용골의 좌굴

 

1.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어지면서 비틀림 모멘트에 의한 전단력이 발생하여

가스터빈실 우현 용골상판이 절단되고, 우현 용골이 좌굴되었다.

 

2.비틀림 모멘트에 의해 중앙 용골이라 칭하는 것이 좌현쪽으로 휘어짐.

 

 

(16)함수의 우현으로 기울어짐으로 발생한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의해

가스터빈실 우현 용골 및 우현 용골 상판에 작용하는 굽힘 모멘트에 의해

천안함 함미 우현에 주름이 발생함.

 

이것은 함수와 함미가 벌어질 때, 함미의 경우 천안함의 기동속도인 6.7노트로 정방향으로 움직이다

폭발력에 의해 ( 속도 =0)을 거쳐 역방향으로 움직여 프로펠러의 변형이 발생했다.

 

함미속도 = 0일 때, 함수는 우현으로 기울어지고, 함미가 역방향으로 운동을 할 때.

함수의 우회전력에 의해 함미를 수중으로 내려꽂았다.

 

함미의 가스터빈실 격벽 하단의 깨끗한 절단은

함수의 우회전력과 함미의 부력에 의한 상승력과 함미의 좌회전력에 의한 전단력 

그리고 함미의 역방향 운동에 의해 발생한 인장력에 의한 복합절단이다.

 

(17)함수에 발생한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의해 절단된 함미의 좌현의 가스터빈실 외판이

내부로 휘어져 압착되었다.

 

내부로 휘어져 압착된 가스터빈실 외판의 외부로 녹색의 접지용 절연전선이 천안함 외부로 나온 상태에서

압착이 된 것은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이 먼저 발생하고 그 후 "함수에 발생한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의해

함미의 좌현의 가스터빈실 외판이 내부로 휘어져 압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8)절단된 가스터빈실 바닥판의 우현의 외판은 가스터빈실 내부로 휘어지고

절단된 가스터빈실 바닥판의 좌현의 외판의 상부 끝단은 천안함 외부로 휘어졌다.

 

이것은 함수에 발생한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의해 발생한 것이다.

 

철봉에 양귀비 또는 서시가 매달려 있는 경우

내가 양귀비의 몸통을 잡고 좌회전 비틀림 모멘트를 가하면 양귀비의 두 팔은 오른쪽으로 휘어진다.

내가 서시의 몸통을 잡고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를 가하면 서시의 두 팔은 왼쪽으로 휘어진다.

 

절단된 가스터빈실 바닥판에 있는 좌현 및 우현의 외판을 서시의 두 팔에 대응을 시키면

함수에 발생한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의해 좌현쪽으로 휘어진 것이다.

 

비틀림 모멘트는 토크다.

볼트 또는 너트를 결합할 때 강도 이상의 힘을 가하는 경우

볼트는 전단력에 의해 절단이 된다.

 

 

 

 

(19)함수에 발생한 우회전 비틀림 모멘트에 의해 가스터빈실 바닥판은 99[%] 절단이 되고

가스터빈실 바닥판은 함미에 붙어 침몰함.

 

 

 

 

(20)연돌&디미스트는 함수의 우현에 붙어 침몰함

 

1.udt 동지회 회장 이헌규 전화녹취:

 

3월 29일 날 함수를(제3의 부표 및 물체) 주호가 어탐으로 해서 그자리를 찿아가지고 부이를 뛰었다 하더라고요

 

소방호스하고 다른 그런게 있어서 괜찮은데

 

[함수에서 절단된 그쪽은 날카롭다. 위험하다. 그러니까 들어가면 위험하니까 들어가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이 글의 문맥을 살펴 한주호 준위의 함수에서 절단된 그쪽을 분석하면 함수의 절단면에 소방호스가 없다.

이 말은 절단된 그 쪽이 함수의 절단면이 아닌 함수에서 절단된 부위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

한주호 준위는 연돌&디미스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고 판단이 된다.

 

 

2.생존장병 중 함수에 붙은 연돌&디미스트를 목격한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3.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어짐으로 가스터빈실과 함미를 수중으로 내려꽂으면서  비틀림 모멘트에 의한 전단력 및 

연돌&디미스트이 하부에 작용하는 인장력에 의해 연돌&디미스트는 99[%] 절단이 되고 

함수의 우현에 붙어 침몰함.

 

4.연돌&디미스트에서 연돌은 함미쪽에 위치하고 디미스트는 함수쪽에 위치한다.

 

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어질 때

연돌&디미스트의 좌현쪽 하부는 디미스트의 좌현쪽 하부에 압축력이 작용한다.

연돌의 좌현쪽 하부는 인장력이 작용한다.

연돌&디미스트의 우현쪽 하부는 디미스트의 우현쪽 하부는 인장력이 작용한다.

연돌의 우현쪽 하부는 압축력 및 인장력이 동시에 작용을 하여 내리 누르면서 갑판을 완전히 뜯어냈다.

 

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어질 때 디미스트의 우현쪽 하부에 압축력이 작용하여 쨔부려지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디미스트 또한 압축력에 의해 천안함 길이 방향으로 길이가 증가하는 변형이 발생하였고,

 

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어질 때 연돌&디미스트에 접한 우현쪽 바닥은 함수의 회전에 의해 뜯어져

둥글게 밴딩이 되어 연돌&디미스트의 우현쪽에 붙어있다.  

 

5.함미의 연돌이 위치한 초록색의 우레탄의 칠한 부위에 연돌이 붙어 침몰 할 가능성보다.

함수의 우현의 아래로 쳐진 녹색의 우레탄부에 붙어 침몰 할 가능성이 높다.

 

 

(21)천안함이 수면에 함미와 수중에 잠긴 연돌&디미스터 그리고 함수가 전선, 케이블 등으로 연결이 된 상태에서

함미의 침몰로 함수가 함미쪽으로 이동을 함.

 

1.중간의 부유물은 연돌&디미스터 상부의 구명정 또는 연돌 & 디미스트에 내장된 물탱크이다.

 

 

(22)함미 수중으로 침몰하면서 우현 용골상판 및 부속물이 수중의 바닥에 충돌함  9시 21분 55초 지진파 발생.

우현 용골상판 및 부속물 수중에 완전히 침몰함.

 

(23)2차 지진파 발생

 

1.우현 용골상판 및 부속물이 분리되면서 함미에 작용하는 중력이 감소하면서

부력에 의해 함미가 상승하면서 조류에 의해 이동하면서 가스터빈실 바닥판이 수중의 바닥에 충돌하면서 분리됨.

2차 지진파 발생함.

가스터빈실 바닥판은 수중에 완전히 침몰함

 

2.함미가 수중에 잠기는 부피

 

V' = kV / k'

 

V': 함미가 수중에 잠기는 부피[m^3]

k:함미의 밀도[kg/m^3]

V:함미의 부피[m^3]

k':바닷물의 밀도[kg/m^3]

 

k = k' 일 때, V =V'가 되어 함미가 수중에 100[%] 잠기게 된다.

함미가 수면의 상부에 노출이 되려면 함미의 밀도가 바닷물의 밀도보다 작아야 한다.

 

우현 용골상판 및 부속물의 분리시 함미의 부피도 감소하고 함미의 밀도 또한 감소한다.

함미의 밀도 감소는 ( 함미에 작용하는 중력 < 함미에 작용하는 부력 ) 현상이 발생하여

함미는 부력에 의하여 상승하는 것이다.

 

 

(24)9시 22분 조명탄 발사 공중음파 감지.

 

(25)가스터빈실 바닥판이 분리가 되면서 함미에 작용하는 중력이 감소되어

함미가 상승하면서 조류에 의해 이동을 하다가 침몰함.

 

(26)함수와 연돌은 조류에 의해 이동을 하다가 제3부표 앞에 침몰을 하고

연돌은 함수에서 분리되어 제3부표로 이동을 하였다가

조류에 의해 위치 불명의 곳으로 이동하여 침몰하고 인양됨.

 

이 때, 연돌의 절단은 인위적일 수 있다.

 

연돌 & 디미스트가 함미에 붙어 침몰하였다면 연돌 & 디미스트에 형성되는 에어포켓에 의한 낙하산 효과에 의하여

천안함 함미가 수직으로 급속히 침몰하는 현상은 발생하기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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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즈
황공하오나 문구라가 이미 북한에 의한 폭침으로 합의 하였다 아뢰오~~~~~ 17.05.11

 

인터뷰
명백한 조작극이죠 저도 24번체널로 실시간 뉴스 봤는데요 선체노후로 선내폭발 맞습니다 맞고요 사특한쥐가 이걸 찬스로 삼은게죠 어짜피 쥐넘 목적은 대팅직을 이용한 재산증식이 목적이니..... 17.06.10

 

밤의눈동자
이런 글에도 반대 처먹는 놈이 있네 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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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눈동자
천안함은 대 국민 사기질 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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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눈동자
명박이를 잡아다가 감방에 처 넣어야 함 17.06.22

 

bluecolor

지겹다 지겨 잼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7.01

 

두릅나무

글이나 제대로 쓰고. 잃어볼수 있게 짧게 쓰라. 17.09.16

 

1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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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5년뒤 원전이 신재생에너지 보다 비싼것모르나? 조선[사설] 이번엔 '월성 원전 7000억원' 헛돈 되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영구 정지된 고리 1호기에 이어 전력 수급 계획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면 월성 1호기도 중단될 수 있다. 2030년까지 몇 개 더 폐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고리 1호기 영구 정지 행사 때도 "설계 수명이 다한 원전 가동을 연장하는 것은 선박 운항 선령을 연장한 세월호와 같다. 월성 1호기는 전력 수급 상황을 고려해 가급적 빨리 폐쇄하겠다"고 했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7월23일월성 1호기가 가동을 당장 멈춰도 전력 수급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고한다. 월성 1호기의 지난해 발전량은 321만㎿h로 전체 전력발전량(5억 2866만㎿h)의 0.006% 수준이라고 한다.지난 2월 서울행정법원에서 수명 연장 결정 취소 판결이 내려진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월성 1호기는 2012년 30년 운영 허가 기간이 만료된 후 2015년 2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022년까지 재가동을 허가해 연장 운전에 들어갔다. 그러나 일부 주민과 시민단체가 수명 연장 무효 소송을 내 지난 2월 서울행정법원에서 수명 연장 결정 취소 판결이 내려진 후 2심이 진행 중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월성 1호기는 2012년 30년 운영 허가 기간이 만료됐기 때문에 가동 중단해야 한다.  지난 2월 서울행정법원에서 수명 연장 결정 취소 판결이 내려진것이 “월성 1호기 중단 법적으로도 판명 됐다.


조선사설은


“월성 1호기는 1차 운영 허가 기간 만료에 앞서 2009~2011년 7000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설비 교체 작업을 벌였다. 경수로의 원자로에 해당하는 압력관을 모두 교체해 새 원전이나 다름없다는 것이 원자력계 설명이다. 다만 설비 교체를 원자력 부서 과장 전결로 처리했다거나 원안위의 수명 연장 심사 때 보고하지 않았다는 등의 절차상 문제는 확인됐다. 법원의 수명 연장 취소 판결은 주로 이런 절차 문제 때문이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7월 23일 밝힌바에 의하면 월성 1호기가 가동을 당장 멈춰도 전력 수급에는 차질이 없다고 한다. 월성 1호기의 지난해 발전량은 321만㎿h로 전체 전력발전량(5억 2866만㎿h)의 0.006% 수준이라고 한다. 그런데 월성 1호기를 이명박 정권이  1차 운영 허가 기간 만료에 앞서 2009~2011년 7000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설비 교체 작업을 벌였다는 것은 원전 수출전략 펼친 이명박정권이 불필요한 원전 가동 중단하지  않고 낭비적으로 7000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설비 교체 작업을 벌였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정부가 건설을 중단시키겠다고 하고 있는 신고리 5·6호기는 지금까지 1조6000억원이 들었고, 건설이 중단되면 보상 비용으로 1조원이 더 든다. 그 국민 돈 2조6000억원을 버릴 수 있다는 정부가 이번엔 7000억원을 들여 주요 설비를 다 교체한 월성 1호기도 고철(古鐵)로 만들어버리겠다고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원전 99기 가운데 88기가 40년 수명을 넘긴 후 운영 기간을 20년 연장했다. 전 세계적으로도 2014년 기준 435기 원전 가운데 236기가 계속 운전 승인을 받았다. 모든 선진 원전 국가가 하고 있는 수명 연장을 침몰 세월호에 비유한 것은 이 정부가 원전에 대해 얼마나 비합리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국가 에너지 동력(動力)이 아니라 무슨 괴물로 보고 있다는 걸 말해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고리 5,6호기는 1.4 기가와트씩의 전력 생산을 목표로 설계됐는데 전체 발전용량의 2.8% 정도라고 한다.   산업구조 개편과 저성장등으로 전기소비가 줄어들고 있어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해도 앞으로 전기가 남아돈다고 한다. 그런데 신고리 5,6호기 건설하는데  8조원 투입하고 수명이 다된 월성 1호기에 대해서 1차 운영 허가 기간 만료에 앞서 2009~2011년 7000억원을 들여 대대적인 설비 교체 작업을 벌였다는 것은  불필요한 곳에 국민혈세 낭비 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공무원을 증원하고 최저임금과 기초연금을 인상해주겠다는 식으로 돈 쓰겠다는 말만 하고 있다. 그런 목적으로 178조원을 더 쓰겠다는 것이다. 워낙 손이 큰 사람들이라 그런지 신고리 5·6호 건설 중단이나 월성 1호 조기 폐쇄에 드는 몇 조원 정도는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 몇 조원을 세금으로 내기 위해 국민이 얼마나 땀 흘리고 있는지에 대해 진지한 관심과 존경이 있으면 이럴 수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7월20일 이용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회예산정책처로부터 받은 ‘주요국의 발전비용 산정 사례’ 보고서를 보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2월 내놓은 ‘발전원별 발전비용’에서 2022년에 발전량 1㎿당 신형 원전은 99.1달러(약 11만1천원, 세금 감면 미반영), 석탄화력발전(탄소포집장치 장착)은 123.2달러(13만8천원)인 반면, 태양광은 66.8달러(7만5천원), 육상풍력 52.2달러(5만8천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천연가스복합화력도 82.4달러(9만2천원)로 원전보다 오히려 발전단가가 더 낮아진다고 내다봤다.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가 지난해 내놓은 발전비용 추계 역시 2025년이면 발전량 1㎿당 원전은 95파운드(13만9천원), 석탄화력은 131파운드(19만2천원)인 반면, 대용량 태양광은 63파운드(9만2천원), 육상풍력은 61파운드(8만9천원)로 전망했다. “ 라고 국내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앞으로 5~8년 뒤에는  원자력 발전단가가 신재생 에너지 보다 더 비싸 진다고 한다. 원전족 대변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앞으로  5~8년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 7월24일 조선일보[사설] 이번엔 '월성 원전 7000억원' 헛돈 되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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