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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한심하죠?

2 뎌호후여38
조회수9

프로게이머가 너무하고싶어서

2013년부터 그렇게 야자한다고 뻥치고

피시방가고 성인되서도 하루종일 롤하고

시험날도 게임하러가고 .
그러다 허리디스크 걸려서 공익받고도 롤하고??

소해하고도 롤하고??그렇게
6년을했는데도 결국 전 제자리네요

시즌3??다이아1엿고 그때만해도 유명한프로팀 입단테스트보고 중국프로도 2부지만 잠깐해보고

별에별짓을다햇는데 18살부터 24살까지 난 그대로였어요

이제 그만포기할때가 된거같네요

후... 남들은 대학교 졸업좀있으면 할텐데...

저는 이뤄논게 아무것도없네요..

엄마가 자기 카페물려준다해서 요즘 매일 일나가는중인데
광장히 허무하고 공허합니다

부모님이 3년만 고생하라고

남들은 회사다니다 50대에 돈모아서 차리는걸 너는 공짜로 주는거라고 행복한줄 알라고하시는데

겉으로는 웃지만 전혀행복하지않아요

배부른 소리겟지만?

금수저면 뭐해요??나는 하나도 안행복한데

꿈을 이루기엔 너무 늙어버리고 병들고 좌절감에 찌들어서 포기한 내자신이 슬프네요

부모님은 이제라도 정신차려서 좋다고하시는데 과연 아실까요?

퇴근후 나는 매일매일 우울하게 잠들고 꿈속에서는 대회에서 뛰고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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