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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저씨가 작업거네요

2 소휴버후42
조회수14
안녕하세요
말할데가없어서 여기에 올리네요ㅠㅠ
저는 현재 20살인 직장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이후 바로 호텔리어로 취직을했는데 저랑은 안맞는것같아서 6월말 퇴사를 하거 지금은 숙소제공되는 일반식당네서 일하고있습니다
제가 지금 일하고있는데는 관광지여서 식당이나 카페가 많아요
그래서 여기에 친구도없고 친한사람이없어서 퇴근하면 늘 혼자 카페나 식당을 가서 밥을 먹곤합니다
제가 여기온지 2주됬을때 저희 식당옆에있는 양식레스토랑을 갔습니다
거기에는 딱봐도 30대 중후반 정도 되보이시는 남자사장님이 운영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혼자 함박스테이크를 시키고 먹고있는데 손님이 저밖에 없어서일까요 저한테 말을 걸더라구요
ㅋㅋㅋㅋㅋ그리고 저한테 함박스테이크를 서빙해주실때 제가 팔에 타투가있는데 막 이쁘다고 만지고 가더라고요
그것부터 좀 아니다 생각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먹었는데
말을걸더니 어디서 왔나 하더니 제가 아 저 여기 일하러왓어요!!라거했는데 어디서 일하냐길래 저 바로 옆집에있는 식당에서 일하는데요ㅎㅎ 아 그럼 여기살아요?하셔서 아니요 저 기숙사 사는데ㅎㅎ 제가 근데 숙소에 티비없어서 심심한거같아요ㅠㅠ이랬는데 막 자니네집 여기서 가깝다고 퇴근하고 우리집에서 티비보라고하길래 아니요 어떡게 남에 집에 함부로 들락날락거려여?이랬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막 초면에 제 월급을 묻더니 제가 저 벌만큼벌오요..ㅎㅎ이래ㅛ는데 끈질이게 물어서 괜히 음식맛있다고 말돌렸는데 남자친구있냐거 물었봐서 없다고했는데 갑자기 뜬금없게 남자소개 받을생각없냐고 물어보시길래 제가 엥?아니에요 했는데
막 자기소개받을 생각없냐고하길래
제가 결혼안하셨어요???하니깐 저 32살밖에안됬어요 32살이 웬 결혼이야 한참 청춘이죻ㅎㅎㅎ 이러길래
아 네했는데 와 진짜 얼굴은 30후반임데 나이듣고 솔직히 놀랐어욬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서울에는 이런일 흔하다고 내친구들은 저랑 또래야들 만나는거
흔하다고 갑자기 저보고 영화보러가재요 혼자 밥먹는건 할수있는데 혼자영화는 못보겠다고ㅋㅋㅋㅋㅋㅋ
제가 이상해서 그냥 말 다 무시하고 계산하고 나왔는데
제가
일하는데 바로옆이여서 저 보이면 자꾸 아는척하고 계속 말걸고 저 잡고그래서 무서워서 저희 사장님한테 말씀드려서 사장님 화나셔서 그 가게가서 한마디 하셨는데 사장님 안보이실때 저한테 막 우리집올래라는 말을 돌려까면서 말해서 지금은 진지하게 그만둘까 생각중입니더
이렇때 어떡게해야되요ㅠㅠㅠ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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