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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참 _같다

2 소휴버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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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아버지에 대한 비하와 욕설 조롱이 있으니 폐륜아라 욕하던 말던 그건 니들이 알아서해라 내 알빠 아님 ㅋ 푼다 지금은 떨어져 나혼자 살지만 본인 돈 없으니깐 내 4년동안 일해서 번돈 중에 3년치 월급 다 가져가고 더 달라길래 집나와서 혼자 살았다 ㅋㅋ조카 나중엔 나보고 너 키운 값도 달라더라 ㅋㅋㅋㅋㄹㅇ 개소름 우리 아버지지만 소름돋더라 어디서 그런 개잡논리가 나오는지 ㅋㅋㅋ내 월급중에 500은 친구한테 빌려줬다 받지도 못했고 2천은 어떤 병신년한테 홀려서 2천 다 뜯어먹히고 뭐 이상한 _도 사회적 지위도 없는 잡 지위 얻겠다고 350 날려먹고 ㅋㅋ 제주도 여행간다고 50만원 써버리고 우리아버지 진짜 대단 그 자체 박수 오지게나오네 나 군대 전역하고 당일 저녁부터 알바했다 ㅋㅋ알바란 알바는 다했고 애비가 __ ㅋㅋ 돈 벌어오래 지도 월에 600이상 처벌면서 첨엔 내가 호구마냥 개처럼 일했지 나한테 자유? 그딴거 없었어 __ 이게 뭐 감옥인지 뭔지 철창만 없지 걍 감옥임 야 세상 어느 부모가 자식 키운값을 자식한테 요구하냐 ㅋㅋㅋ진짜 글러먹은거 아니냐 __ 자식이 3년동안 알바해서 번돈 3천만원 가져갔음 됬지 뭘 바라는건지 이렇게 살다 진짜 _될 거 같아서 24살때 나왔다 집에서 혼자 사니깐 막막할 거 같았는데 휑하니 좋더라 조용하고 좀 힘들어도 내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니깐 숨통이 트이더라 그렇게 1년치 모아놓은 돈 들고 나와서 방잡고 살았다 존내 행복했고 알바란 알바는 다했다 직장구하기전까지 배달,편의점,pc방,노래방카운터, 등등 별거다해봄 그러고 지금은 물류회사 11개월차 그냥 직원임 월에 300은 못벌어도 다 떼고 실수령 대략 284만원씩 받으니깐 혼자 살기엔 걱정없더라 무엇보다도 아버지 얼굴 안보고 사니깐 이보다 행복한게 없더 피우던 담배도 맨날 마시던 술도 다 끊었고 진짜 사람같이 사는것 같더라 내가 지금도 여전히 아버지한테 카톡 뒤지게오는데 씹고 있다 조카 돈이 급한가보다 ㅋㅋㅋㅋㅋㅋ어휴 싀발거 앞으로도 아버지 얼굴은 안볼거 같다 고맙다 미친놈 횡설수설 들어줘서 좋은하루보내라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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