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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생각하면 머리가 아픕니다

2 븨요우어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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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밉고 싫습니다
저 사람이 왜 제 엄마인지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감정 쓰레기통으로 매번 자기말이 다 맞고
제가 하는말은 다 틀리고 제가 하고싶은건 다 아니라고 하지말라고만 합니다
서른 넘은 딸에게 매번 잔소리를 하며
제 물건을 허락없이 버리기도 하며
그냥 자기만을 위해 사는 여자 같습니다.
능력도 없고 자존심만 쎄고 억세고 드셉니다
가끔씩 욕도 하는데 밖에서 저럴까봐 너무 창피합니다.제 앞에서 아빠욕 지껄이는것도 듣기 싫습니다.
매일마다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흰머리가 날 지경입니다.
대학교도 가지말라고 말렸지만 처음 제 의지로 꿋꿋하게 대학을 졸업했고 그 덕분에 저는 대기업에 취직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항상 제 꿈을 응원하긴커녕
무시하고 짓밟고 말리고 부정만 하였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너무 철부지같아서 때리는 상상까지 든적이 있습니다..
제발 착한 절 건드리는 말들과 감정 쓰레기통으로 업신여기지 않았으면 하는데 저 고집불통 성격을 아무도 컨트롤 할 수가 없습니다.
아빠가 뷸쌍해서 이혼하라고 했습니다.
엄마라는 사람은 아뻐를 평생 기 죽이며 살아왓고
그런 아빠.사업이 잘 될리가 없었습니다.
죽이고 싶은 생각만 한달에도 여러번..
참다가 육친의 연을 끊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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