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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주세요.]웬수 동생을 보내...

2 븨요우어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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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이로써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편한 음슴체 사용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집엔 거지도 아니고 웬수도 아니고 진짜 왜 사는지 모르는 사람이 한명 있음.

24살 먹었고 남자애임.

하루종일 누워서 침대와 핸드폰으로 게임방송인지 뭔지 알수 없는 방송을 보고 있고,

잘 씻지도 않음. 방에서 할아버지냄새남.

집에서 컴퓨터 게임하다가 눈치보이면 지방 들어가서 또 누워서 핸드폰만 들여다 보고있음.

히끼꼬모리와 오타쿠 다 총집한 느낌임.

진짜 집에서 핸폰으로 소액 결제 한것만 600만원이 넘음. 한달에 100만원씩 나옴.

이 나이 먹고 아버지 지갑에 손도 데고 훔침.

그리고 말도 잘 안하고 답답해 죽을 것 같음.

집에서 밥도 다 먹고 내가 뭐 사다 놓으면 그거 몰래 몰래 먹고 물어보면 거짓말만 함.

군대는 다녀 왔는데 군대 가기전이나 후나 달라진게 없음.

 

아르바이트 구하라고 해도 안구하고 학교가도 그냥 들렸다오니 점수도 안나와서 휴학함.

아니 진짜 하루 종일 저러고 있는데 생각 없이 있는 애 같음.

 

이런 웬수 보낼만한 일자리 있음 댓글 부탁합니다.

공장도 좋고 그냥 어디 보내 버릴 곳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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