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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의 '정치쇼'가 주마등처럼~ ㅋㅋㅋ

11 왕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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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관이다.

만약에 김어준이 터지면~~ ㅋㅋㅋ

 

그래도 난 민주당 찍어 줄테니 개소리나 하지말고 의혹이니 조작이니 개소리 할 시간에 무조건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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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수확시기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생오미자 판매는 거의 끝났고 지금은 설탕에 재운 생오미자와 건오미자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오미자차를 너무 좋아하셔서 올해는 햇건오미자, 그것도 오미자가 제일 많이 난다는 경북 문경 건오미자를 구매해 보려고 인터넷을 뒤졌답니다.


일반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것은 좀 미덥지가 않아서 처음에는 문경시 현지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햇건오미자를 조금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지도검색을 통해 GAP 인증 오미자농장을 찾아 생산자 자기 이름을 내 걸고 직접 파는 것을 구매했습니다.  모두 2017년산으로 말입니다.


오늘 택배를 받고 비교해 봤습니다.

햇건오미자와 오래된 오미자는 색깔 차이가 납니다.  신선한 것은 선홍색이 많고 오래된 것은 짙은 검붉은 색이 납니다. 그리고 햇건오미자는 진액이 조금 남아 있어서 손에 쥐었을때 손에 달라붙지만 오래된 것은 부슬 부슬 떨어지죠.


그런데 내가 구입한 문경 오미자는 아주 오래된 것 같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작년 것 같더란 말입니다. 손에 쥐었을 때 모두 부슬부슬 꿀러 떨어지지 뭡니까.  


열매 굵기를 비교해보니 농가에서 직접 판매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조금 커보였지만 기대 이하였습니다. 알의 크기가 큰 것 보다는 작은 것들이 더 많더군요.



문경의 특산품인 오미자 판매에 좀 실망이 큽니다.  소비자로서 이 점을 정리해 봅니다.


첫째, 도대체 문경 오미자는 등급이라는 것이 없는 건가요?  품질 차이는 뭐로 구분해야 하나요? 가격이 비싼 것이 더 좋나요?  받아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더군요. 

건오미자가 1kg에 5500원에서 65000원 정도로 판매됩니다. 일반 소비자가 구매하기에 제법 비싼 농산물입니다. 그런데 품질 등급 관리가 이렇게 주먹구구식이라니 실망이 큽니다.


둘째, 생산년도 표기가 없습니다.  수확년도와 제품포장 시기도 기재되어 있지 않거나 있더라도 유통기한 시기만 기재되어 있더군요.  오래된 것을 끌어모아 포장할때 유통기한만 1년 혹은 2년 연장해서 기재하면 소비자는 속는겁니다.  햇오미자라고 구매하지만 실상 잘 모르는 소비자는 모두 묵은 오미자를 구매하는 바보가 되는 겁니다.  지금 문경에서 유통하는 건오미자는 오로지 막역한 신뢰에 의지해서 소비자가 구매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지금이 어느땐데 이렇게 전근대적인 농산물유통이 횡횡하고 있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차라리 햇오미자는 가격을 높이더라도 제발 확실하게 수확시기와 포장시기를 표시 해서 정직하게 판매했으면 합니다. 품질관리자들도 감시를 엄격히 하구요.


세째,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오미자 판매처가 중구난방 너무 많이 난립해 있더군요.

소비자는 GAP인증이나 기타 인증을 보고 구매는 하고 있지만 정말 이런 것들이 잘 관리가 되고 있는 겁니까?  오미자도 계란파동처럼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앞서 지적했듯 수확년도, 포장시기에 대한 표시도 제대로 관리, 감독이 안되는데 다른 것은 제대로 감시, 감독이 될 것이라는 신뢰가 생기겠습니까? 오미자 판매자들이 난립하면 그만큼 검사와 품질관리에 구멍이 뚫린텐데 이제는 좀 판매권한을 제한해서 관리가 잘 되는 쪽으로 방향전환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상,

문경시를 비롯, 정부기관이 좀 더 신경을 써 줬으면 합니다.

국민이 안전한 농산물, 합리적인 품질과 가격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말입니다. 아직까지 저러한 부조리가 사라지지 않고 엉성하게 제품이 유통되고 있어서야 어떻게 우리나라가 선직국 대열에 설 수 있냐는 말입니다.


문경시 특산물인 오미자를 구매하면서 나는 우리나라 농산물 유통이 참으로 어처구니 없이 돌아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비합리적으로 돌아가는데도 누구하나 지적하고 바로잡을 생각을 하지 않으면 선진화는 물건너가고 경쟁력은 떨어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부디 관련 종사자분들과 관련 기관에서 이러한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이제 좀 농산물 유통에 있어서 선진화된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여전히 이 나라는 소비자가 모르면 당하는 호구인 나라입니다.  제발 바꿔주세요.


끝으로 오미자 생산과 판매에 종사하시는 분들 중에 양심선언 하실 분 있으면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어떤 점이 문제인지, 이 외에 다른 문제는 없는지 고백, 고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고라에서

아지랭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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