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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BN] 우리는 19학번 새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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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배우다(15일 밤 11시)

배우 황신혜가 새롭게 합류한다. 경기도의 한 대학교로 향한 멤버들은 대학생들과 함께 강의실에 모여 19학번 체험에 돌입한다.

배우 정영주와 남상미는 선배인 배우 황신혜를 처음 만난 소감을 전한다. 남상미는 "첫 느낌이 좋았다. 나도 모르게 선생님이라고 불렀는데, 언니라고 부르라고 하셔서 언니라고 부른다. 깍쟁이 스타일이 아니라 대장부 스타일 같다"고 설렘을 드러낸다. 정영주는 "신혜 언니가 거리낌없이 다가오니까 편하고 좋았다"고 첫인상을 밝힌다. 수업을 마친 이들은 각자 복불복 게임을 통해 점심 혼밥 메뉴를 정한다. 그리고 멤버들은 덮밥, 삼겹살, 치킨, 푸드트럭 메뉴를 찾아 각자 흩어진다. 각자 혼밥에 나선 후 모인 박정수와 황신혜, 정영주는 젊은이들의 놀이 '혼코노(혼자 코인 노래방에 가다)' 체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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