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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술버릇 ..

2 퍄토요퍼14
조회수6
만난지 2년이 좀 넘었습니다.
저도 여자친구도 술을 좋아라 해서 거의 반주를합니다.
여자친구랑 술을 마실때 보통 둘의 일정 주량이 넘어가면 여자친구는 늘 술을 더시키려고 하고 제가 자제하는 편입니다.
여자친구가 어떤 특정 친구들 무리만 만나면 술을 먹고 연락이 안되고 술을 진탕 마시고 다음날 아침에 집에 잘 왔다고 연락이 옵니다.
이 문제가 일어날때마다 싸우기도하고 헤어지겠다고도하고 무슨 방법을 써봐도 그 친구들만 만나면 술이 자제가 안되는지 매번 그렇게 되는게 혹시가 역시나 되는게 그래 이번만 믿어보자 하는게 신기할 정도에요
집에 정말 잘 가긴 갑니다 딴대로 새는것도 아니고 왜냐하면 그럴때 마다 미안하지만 여자친구가 남동생이랑 같이 사는데 연락해 보거든요 그럼 집에서 자고있다합니다
대체 이술버릇은 어찌 고치나요
이번에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자주 그러지 않으니 그걸로 위안삼지만... 처음엔 자주 그랬는데 이젠 그 친구들을 만나는 빈도가 줄어들어 자주 그러지 않는걸로 위안을 삼고있습니다
매번 안그러겠다고만 하고 미안하다고하고
이거빼면 정말 좋은 여자친구인데요
술버릇 쉽게 안고쳐지는거 알지만 이게 친구들 만난다고 이해해주기에는 너무 제가 예민해서 잠도 못자는 성격이라
어떻게 매번 저러죠? 저 심리는 뭐죠 대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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