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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조명래 환경부 장관 20억4186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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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진 방위사업청 차장 30억6537만원 등록…최다 보유조명래 환경부 장관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20억418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과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은 각각 11억1831만원, 7263만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2일 재산공개 대상자 35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상자는 지난해 11월2일부터 12월1일까지 임면된 공직자로 신규 8명, 승진 15명, 퇴직 9명, 의무면제 3명 등이다.

차관급 이상 현직 공무원은 조명래 장관과 박백범 차관, 정운현 비서실장, 김연명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 등이다.

조 장관은 부부 공동소유의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건물 9억3600만원과 차남의 부산시 초읍동 아파트 전세권 2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의 경우 4억8196만원을 등록했다.

김연명 사회수석비서관은 부부 공동소유의 경기도 고양시 소재 아파트 2곳(9억5000만원)과 예금 7억1817만원 등을 포함해 총 14억474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현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사람은 한명진 방위사업청 차장으로 30억6537만원을 등록했다.

한명진 차장은 건물 18억7231만원, 예금 10억2342만원 등을 보유했다. 건물의 경우 부부명의의 서울 서초구 장원동 아파트(8억3200만원),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아파트 분양권(7억2347만원) 등을 신고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신명식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원장(18억7382만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가장 적은 재산을 보유한 사람은 정운현 비서실장이었다. 박기경 해군작전사령관은 2억7000만원,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은 3억2000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honestly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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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핵심 김은경 전 장관 재산 3.6억원

【세종=뉴시스】변해정 기자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20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2일 관보에 게재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조 장관의 재산 총액은 20억4187만원이다.

이중 부동산은 11억8600만원이었다. 전체 신고 재산의 58.1%에 해당한다.

조 장관은 부인 공유 지분의 9억4000만 원짜리 서울 자양동 광진트라팰리스 아파트와 차남 명의의 2억5000만 원 규모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지곡아파트 전세임차권을 갖고 있었다.

금융기관에 예치한 돈은 총 7억9056만 원이다. 조 장관 명의로 4억8196만 원, 부인 1억6329만 원, 장남 9619만 원, 차남 2673만 원, 손자 2238만 원의 예금을 보유했다.

조 장관은 1000만원의 은행 빚도 신고했다. 본인의 2018년식 제네시스 G80(배기량 3342cc) 차량과 차남 소유의 2017년식 폴크스바겐 티구안 (배기량 1984cc) 외제차도 있다.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의 재산은 3억6449만 원으로 종전보다 56만 원 늘었다. 모친 명의의 강원 횡성군 안흥면의 임야 공시지가가 뛴 영향이다.

김 전 장관은 본인 명의 서울 도봉구 창동 주공4단지아파트 전세임차권(1억7000만 원)과 모친 명의의 강원 횡성군 단독주택(2303만 원), 장남 명의의 서울 성북구 상월곡동 다세대주택 전세임차권(4000만 원)을 신고했다.

김 전 장관의 예금 신고액은 총 1억3417만 원이고, 채권은 모친의 3000만원을 포함해 7500만원을 갖고 있었다. 자신이 대표를 지낸 지속가능성센터 지우의 비상장주식 2만 주(1억 원)는 백지 신탁했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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