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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11 내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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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하고 있는 법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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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법륜스님과 犬牛지간으로써 (支 십자가를 함께 진 두이; 방향이 반대임. 초인과 망토) 스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공동운명체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돈은 견우 웅녀 3인이 주인입니다.
명의자는 牛오청천 / 한 20년 간에 쓴 파괴적인 음화에 대한, 배이자 양화 (景조의 만배)가 오청천 명의에 쌓였습니다./ 이 사실을 犬개 견(법륜스님)은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牛만이 우주문자 정보를 스스로 읽게 되어 있습니다. / 이 돈은 죄의 부끄러움을 모두 보상할 수 있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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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 선악과 나무이고, 오청천은 생명나무입니다. 필자 오청천은 비종교인인데, 종교 4지 건달 4지가 자기들 행복하고자, 1/100명 어진 소머리를 은밀히 팔아먹고 왕따시키는 조건으로써 음화를 쓰고 검은 끈에 매달려 목 조이며 끌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주의 주인은 필자 한 사람이고 모두 이방인... 짓 하는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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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둔 방은 우주로 통하고," (윤동주 시) 자기 방에 홀로 갇힌이가 우주의 주인. 천상천하유아독존 입니다./ 지구촌은 최소 5000년 전부터 이 원리로써 구조되어 있습니다. /호모싸피엔스(현생인류 ; 일본을 씹는 뱀이 일본 돈을 자기 목 조이는 조건부로 씀 ) ~우주문자의 음양원리로써,,,/ 그러나 돈은 數値라~ / 하늘 선진국은 수치만 주고, 물자 교환 하지 않고, 땅의 인구를 비우고 권리를 가져갑니다. (人乃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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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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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나이만큼 또는 경험과 사건만큼 시간과 정보만큼 진화한다.
그러나 다수 무리에 속한 자들은 스스로 눈코귀입 머리 자르고 물을 따르게 되어있으니 진화하기 어렵다. 그러나, 씨스템의 핵심 4명은 많은 경험을 하고, 엄청난 희생자를 내고, 그 대가로써 정보적으로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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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구상의 많은 국가와 민족은 독립적이지 못하고, 전 세계의 좌지와 우지가 영국을 중심으로 꽈배기처럼 꼬이며 연결된다. 그리고 그 말단에 한국-일본이 있다. 그리고, 이 정보를 모르는 나라는 모두 은밀한 파과 조종술에 다 당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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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약 20년 동안 우주정보 그대로 엄청난 파괴 오염을 당했고, 지금 그 책임 자들은 부끄러워 외통수 자살 길에서 나오지 못하고 덮는 행위만을 반복하고 폭압을 높이기만 하고 있다.
자기 행복을 위하여 엄청난 사건 사고를 내고, 죄없는 어진 소머리 두상을 신생아 때부터 독을 가하고, 또한 명의도용하고 모든 곳에서 집중 감시 차단 왕따시키는 반작용으로써, 전재를 어둠의 무리로 몰아 넣는다. 그런데, 이것은 수 천 년 동안 반복한 것이니, 누구의 책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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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말씀 한 마다. "겉을 내 주고 속을 지켜라" 이는 속임수를 쓰라는 것인데, 맞는 말이다.
그렇다면, 스님 자신은 그렇게 하고 있는가? 우측은 우로 좌측은 좌로 가는 것이 맞는데, 스님은 좌측에서 나가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마라는 것은 무리 집단을 가두고 죽이는 술수이다.
이것은 자기 모순에 자기 목을 조이는 것이며, 전체의 목을 조이는 것이다.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플러스이다. 
스님이 왜 이런 재앙의 묘기를 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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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실패와 책임을 덮는 입장에서는 겉을 지키고 속을 내 주고 외통수에 갇혀서 뻔한 죽음의 물결을 이룬다.
 스스로를 감시 차단하고, 부처님의 검은 가발 머리에 잡힌 꼭두각시 되어, 정보를 조직적으로 차단하고, 스스로 짠 은밀한 그물에 다 잡혀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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號日壇 君王儉
호랑이 무리와 재사장이 日을 으르렁 씹어서- 반대로 엄마 부르고, 씹히우는 왕따옥이 사칭자에게 명의도용 당함으로써 무리에 임금을 준다. / 日 날 일 하는 자 /
薩水大捷 ; 사칭자 (첩) 세우는 것이 무리 집단 죽이는 빠른 승리. //大의 좌지가 代임. (사람인 변 즉 사칭자) 음양일치.
5000년 전의 역사 그대로 반복인데, 한국-조선은 60년마다 늘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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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날 일; 스님이 저를 낳으셨으며, 일용노동하는 날 일 꾼이며, 천상천하유아독존입니다. 스님이 저한테 오셔야 전체를 구합니다. 스님은 초인의 망토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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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그대로 놀아나는 것은 배우이시니, 부끄러울 것 없습니다.
/60년 주기로 반복되는 것이고, 우주에 뿌려진 별자리 각본이니, 덮일 수 없으며, 모르는 사람만 바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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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Pablo-Picasso/UhCr/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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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첫째 부인 김호남

박정희(朴正熙, 1917년 ~ 1979년) 

김호(金好南, 1920년 ~ 1991년박정희 이혼 후 월상(月像)으로 법명불교 승려 출가.)

한병기(韓丙起1931년 ~ 2016) 박정희 사위

박재옥(朴在玉, 1937년 ~        ) 박정희 장녀

한병기, 박재옥

사진올려도 오르지 않습니다,박근혜 정부 들어 아고라에서 지우더니 그 뒤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한병기,박재옥 자녀)

아들,한태현,(1959년 ~  )딸,한유진,(1961년 ~  )아들,한태준,(1963년 ~  )  

   

박정희는 첫째부인 김호남 가족에게 엄청난 특혜를 줬다.

설악산 케이블카 대표는 박정희 손자 한태현이다.

박정희의 사위 한병기가 '설악케이블카 회장(2016년 사망) 아들 한태준, 한태현이

설악케이블카(주)의 대주주다.[각주:]

한병기가 회장인 설악케이블카(주)'의 매출액 99%가 케이블카 운행으로 벌어들이는 돈이다. 2011년 순이익이 37억 원이니 44년간 벌어들인 돈만 계산해도 수백억 원이 넘는다. 단지 박정희의 사위라는 이유로 그 자녀들까지 특혜를 대물림 받고 있다.국립공원은 국민의 재산이다.

설악산 케이블카 국가로 귀속되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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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1녀 박재옥

             둘째 부인,이현란(3년동거)이화여대 1학년,아들 낳았으나 사망

             셋째 부인,육영수,1남 2녀,박지만,박근혜,박근령,

박정희의 약력에 세 여인 김호남이현란육영수그 중 김호남은 박정희의 첫째 부인이다.

박정희와 같은 빈농 출신 김호남의 부친은 박정희의 아버지인 박성빈과 친구 사이였다고 한다세 살 위인 박정희와 결혼할 때 그녀는 17세로양가 부친이 나누어 마시는 막걸리 한 잔에 지금보다 훨씬 어린 나이의 자녀 혼사가 결정되는 것은 당시로는 매우 흔한 일이었다.

 

문제는 박정희대구사범에 진학하여 신식교육을 받았던 그로선 좀 더 나이가 든 뒤에 자신과 맞는 여성과 혼인하길 원한다그러나 병이 든 박성빈은 47세에 낳은 막내의 결혼을 꼭 보고 싶어서, "내가 죽기 전에 막내가 장가가는 건 보고 가야겠다"며 사실상 반강제로 혼인시킨다그가 대구사범을 졸업하기 1년 전인 1936년 4월 1일의 일이었다.

 

김호남은 딸 박재옥을 키우며 시댁에서 지낸다그러나 마음에도 없는 혼인을 한 박정희는 타지에서 홀로 교직 생활을 하며 월급을 부인에게 준 적이 없고 방학이 되어 어쩌다 고향에 내려와도 김호남과는 가급적 마주치지 않으려 한다이게 너무 심했던지 박정희가 모처럼 고향에 내려왔을 때화가 난 큰형 박상희가 박정희를 강제로 김호남의 방에 집어넣기도 했다고 한다.

 

박정희의 경우그 심정을 백분 이해한다 하더라도 자신의 딸까지 있는 그녀에게 돈 한 푼 준 적이 없다는 건그의 인간적인 무책임함 내지 냉혹함 나아가 잔인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주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김호남은 그런 박정희의 구박에도 그 시절 여성답게 시부모를 극진히 모시는 착한 며느리였다고 하니 더욱.(박정희는 그런 그녀가 더 미웠을 수도)

 

박정희가 심상소학교를 사직한 뒤 만주로 건너가 만주군에서 복무할 때에도 김호남에게 안부를 전하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박정희는 광복 이후 귀국한 뒤 육군 장교로 근무할 때 동료의 결혼식에서 만난 이현란과 동거하다 결혼을 결심하면서 김호남에게 줄기차게 이혼을 요구하나그때마다 김호남은 도망치며 이혼을 거부한다이현란이 떠난 뒤박정희는 부하의 소개로 만난 육영수와 혼인을 결심한다육영수와 결혼식을 올리기 2달 전박정희는 김호남을 찾아가 다시금 이혼을 요구한다이현란 때문에도 마음고생이 심했던 그녀는 더는 견디기 힘들었는지 이혼을 승낙하고출가하여 비구니가 된다.

 

불교 관련 인사들이 나름 김호남에 대해 호의적으로 평가한다는 이야기도 있다박정희 정부에서 불교 교단을 지원해준 연유에서 기인해서 그런지특히 김호남이 출가한 사실을 알게 된 육영수는 김호남이 머무는 사찰을 적극 지원한다이를 부담스러워해 김호남이 타 지역 다른 사찰로 옮기면 육영수가 다시 행방을 찾아내 그 사찰을 지원해주는 일이 반복되었다고 한다.

 

일례로 상무대가 광주광역시에 있을 무렵에 김호남이 상무대 내의 진중 사찰 무각사로 옮겨 머물렀는데이를 안 육영수가 다시 지원을 해주어상무대 이전 후에도 지역의 대찰로 남을 만큼 세가 커졌다고어쨌든 이런 얘기가 사실이라면 육영수의 따뜻한 인간미 또는 남편이 구설수에 안 오르도록 미리 단속하는 이른바 내조가 돋보이는 대목이다그런데 그녀의 자식들은...

박정희의 맏딸인 박재옥(80)과 남편 한병기(86)가 박정희의 사진 앞에 서 있다

박정희와 김호남의 딸인 박재옥은 두 사람이 이혼할 때 13이후 친가외가사촌오빠 박재석사촌언니 박영옥(김종필의 처)의 집 등을 전전하다계모 육영수 슬하에서 생활하기도 한다그녀가 박정희 집에 있을 때박정희의 부관으로 그 집에서 출퇴근하던 한병기와 결혼하게 된다육영수가 적극 중매를 선 덕분이라고도 한다.

 

한병기는 육군 대위로 예편해 1961년 32세의 나이로 주 미국 뉴욕 총영사관 영사에 부임하고이후 주 칠레, UN, 캐나다 한국대사를 지내는 등 대통령 장인의 덕인지 젊은 나이에 외교관 경험이 일천함에도 승승장구한다. 1971년부터 1975년까지는 강원도 속초양양고성 지역구 국회의원을 지낸다실업계에서도 활동하다 현재는 설악산 케이블카를 운영하면서 특혜 덩어리로 구설수에 오른 설악관광(회장이다.

 

한편 이들 부부의 예전 미국집도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블로그 SECRET OF KOREA를 운영하는 재미 언론인 안치용의 2009년 9월 19일자 글이다.

 

박정희의 큰 사위 한병기는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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