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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팔아먹은 사장

3 로햐야보92
조회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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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쓰는거라 읽기힘들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편하게쓸께요


약 2년동안 옷가게에서 일했는데
사장이란놈이 사람갈구는걸로 악질임
같이일하는 오빠랑 맘이잘맞아서 사귀는사이로됨
근데 그오빠랑 사장이친구임
동업자라느니 그런소리 해대더니 정작 하는꼴이라곤
욕질밖에없음 다른가게개업할때도 돈들이는거아깝다면서 사장이 인테리어도 다함
근데굳이 동업자는 무조건 같이따라와야된다면서
반협박식 노예도아니고 공사를 내남친한테 다시킴
돈도안줌 굴릴거다굴리고 가게개업하면 몇일신경쓰는가싶더니 안나옴
가끔가다 나와서 현금벌어놓은건 다걷어감
그러고 하는소리라곤 니가이것밖에 못하니 내가 널어떻게맡기고 일시키냐는소리와
욕뿐임
나한테도 욕짓거리에 살빼라마라 돼지년이라짓거림
172 키에 55~57 왓다갓다햇는데 이게왠말인지ㅋㅋ
그걸참아가며 2년동안 일해왓으면 정때문에라도 아니면
친구이며 동업자인 사람한테 잘해야되는거아님?
오히려 더 욕짓거리하는건 늘어가고
쉬지도못하게해서 한달에 2번?3번?쉴까말까
진짜못쉬면 한달에1번도못쉼 사장은거의안나옴
나는 직원겸알바라쳐서 쉬게해준다지만
일은 일대로막노동시키듯이 일시키고
욕만해대니 이게 노예지 같이 먹고살자고 하는거임?
그러고 참다참다 난이제그만둬야지 생각하고있엇음
아무리생각해도이건 아니다싶어
한번더 지랄해대면 당장 그만둘기세였음
남친도 참다터졋는데
동업자라면서 사업자등록을 남친이름으로해놓고
돈나누는거는 50대50이라면서 현금다가져가놓고
장사안된다며 돈도 깎아서줌
돈 조금이라도준건참겠다이거임
근데 몇개월지나니 지누나가게하나해준다면서 또남친 공사를시킴 아무리못해도 돈주고쓰는사람들한테보다 못한대접받음
남친이 착해서그런것도 다참아가며 받아줫는데
웬걸? 여기서벌은걸 지누나가게하는데 돈다썻다고
월급안줌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
그러고 내월급은 월급날+ 2주뒤에 줌
남친은 동업자라는 걸 내새워 돈없다며 월급안줌
한번참음 그래도그전에는 조금이나마받을수있엇으니
나중에주겠거니함
2개월째 돈못받음
내월급으로는 생활비도빠득해서 아슬아슬버티고있었음
(참고로 남친이랑동거중) 방세내는것도 간당간당 내고있는데
돈을안줌ㅋ 그걸말햇는데도 장사안된다며 돈안줌
근데 웃긴건 장사가그렇게안되는건아니였음
비오는날이나 날씨만아니면 100은 넘엇음
그러고나서 현금벌어놓은거 싹다가져가놓고 공동통장에 입금안함 (동업자라며 남친 이름계좌로 공동계좌 사업자계좌로해놧엇음) 그럼 나머지 카드값벌은거로 수수료나가고하면 몇십안되는걸로 물건시키고 가게월세내면 내월급주고 돈안남음
이게뭐임? 조그마한가게에 두명붙어있는거면 차라리 내가일찍관두고 할텐데 작은가게도아님ㅋ
참다 일터졋는데 일끝나고 사장놈이 마감시간까지 있었음( 완전 불편하게) 그러고는 남친이랑 뭔얘길하는데 또 시비걸음 게다가 내가앞에있었음
보는앞에서 밖에사람도지나다니는데 씨ㅂㅅㄲ라느니
니랑 같이하면 다른사람들이 나보고 ㅂㅅ이라며 왜이렇게잘해주냐고한다고 없는소리 짓거림
계속욕짓거리
이렇게하라고말안하면 모르냐면서 개쪽이란쪽은 다줌
아니 사장놈가게이기도하면서 관리나 힘든건 남친한테 다밀어버림
이게 호구ㅅㄲ로보는거지 뭐하자는건지
남친도 더이상 못버티겠는지 그다음날 그만둔다고함
그동안 돈못받았던거 정산해서 돈보내라하고
그동안 쌓였던거 다얘기했다고함
(사장누나네가게 개업하고나서도 남친이관리하라며 ㅈㄴ 지ㄹ했던것도있음) 싹다얘기하고 이가게에 나를
남친이 일하게들여왔으니
같이나가겠다고함 또 사장놈 자존심있다고 내앞에선
그래가라 내가아쉬워할것같냐며
바로가라고함
그러고선 집에도착햇는데 남친한테 전화하더니
가게에서 스피커연결해서쓰는 핸드폰좀 빌려달라고함(남친공기계폰이라서 핫스팟연결시켜 가게 노래 나오게햇던거엿는데 사장놈 지편하자고 또불러냄)그래서 난 집에있겠다고햇고
남친혼자갓다온다고함 하루만빌려달라해서ㅋ
근데 남친혼자다시갔을때 조카붙잡았다고함
자기가 더잘해주겠다며 다시들어와서일해달라고햇다고함
아무리그래도 그동안 노예처럼 일햇는데 다시는안당한다생각하고 됏다고하고 처리다될때까지만 공기계폰빌려주기로함
(사업자등록증도 그렇고, 정산도그렇고)
근데 아무리기다려도 아무것도 안주길래연락햇더니
내월급이랑 같이정산해서준다고함
핸드폰도 좀더 쓰겠다고 막무가내부림
그래서 기다려줌,근데웬걸? 내월급은 일한만큼?최저시급도안되게 정산해서보내주고는
남친월급정산 왜안보내냐하니 처음엔 돈없다고 안보내주고 이제는 니가 얼마나 망하는지 두고볼거라며
돈절대안보내준다고함
하ㅋㅋ진짜 개념양심다팔아먹고
우리탓만함
지마누라도 같은업종이라 옷가게하는데 우리나가고나서 가게보지도못하고 마누라 불러내서 같이일하고있는데 가게돌아가지도않는다며 내가왜이고생하며 너네한테
왜 돈줘야되냐면서 안준다고함
날강도도 이런날강도가따로없음;;
솔직히 그돈 더러워서 포기반하고 일다른데구해서일하고있었음
그러고 두달 다되가서도 핸드폰준다는말 안하길래
내가 직접가서 가져가기로햇음
남친은 바빠서 나혼자갓다오기로함 (따로 간다는연락안했음)
그래도 나보다 어른이고 예의는 차릴겸
인사도하고 사장놈 마누라도있길래 인사했음
그러고 핸드폰가지러왔다고햇더니 기가차다는식으로 재수없다는듯이쳐다보더니 남친이 가져오라햇냐?
함 그렇다고햇더니 어이가없다느니
지마누라한테 멜론아이디 로그아웃해달라그러더니
핸드폰만줌 근데웃긴건 핸드폰빌려주면서
핸드폰충전기,충전잭도 빌려줬는데
핸드폰만줌.? 그래서 충전기,잭도 우리거라고 같이빌려준거니 달라고함
갑자기 사장놈 조카 사람죽일듯이 눈치켜뜨더니 ㅆㅂ년이 재수없게 싸가지 ㅈㄴ없다면서 핸드폰충전기 돈줄테니까 꺼지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딥빡 어이털림과 내 인내심을 폭팔시킴
돈필요없다고 (가져갈건 가져간다는 마음으로)달라고함
사장놈 ㅆㅂ년이 가지가지한다면서
더러워서 안쓴다고 가져라고 지마누라한테 빨리주고 꺼지라고함
근데 내가뭘잘못햇기에? 처음봣을때부터 예의란건 다차리고 싸가지없게도안햇는데 내가왜ㅋㅋ그딴소릴 들어야되는건지 이해안되서 왜나한테 욕하냐고함
양심의가책도안느끼냐고 진짜 별꼴다보겠다고하며 나오는데 뒤에서 사장놈 뒤따라나오려며 ㅆㅂ년 너뭐라그랫어 일로와바 ㅁㅊ년아 ㅆㅂ 저팔 조카욕해대는거임
나도순간여자인지라 좀 겁나서 개무시하고 난 갈길감

진심 이글쓰면서도 분이 가라앉질않음

신고할려고 하루버티는중인데 어떻게 신고를해야할지
님들 알려주세요 돈받을것도 다 정산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될지 내일일단 남친이랑 상의후신고하려함 님들 도와주세요

동업자라며 사업자등록을 남친이름으로해놨는데 일그만두고서 사업자등록증폐지하고
그동안돈못받은거 대략 400~500만원은됨
신고어찌할지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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